상한 닭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장염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한지 모르고 먹었다고 하여서 무조건 장염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복통, 구역 및 구토, 발열, 설사 등 증상이 생긴다면 급성 위장염이 생겼음을 의미하며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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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탈모인지 아닌지 고민이 크네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탈모증이 크게 의심스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정수리 사진 한 두 장 가지고 정확한 감별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탈모증이 우려스러우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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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짜고 구멍이 생긴 거 같은데 다시 메워지나요?
일반적으로 여드름을 압출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구멍은 다시 메워집니다. 피부의 재생능력에 의해서 스스로 재생이되어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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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이물질이 있는거 같이 느껴지는 이유가 뭔가요?
눈에 이물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실질적으로 이물이 껴 있는 경우이거나 안구건조증, 각막의 손상, 염증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인 안구 상태 평가를 위해서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어 원인을 감별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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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물집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기본적으로 화상을 입은 이후에 물집이 올라오면 2도 화상에 해당합니다. 2도 화상에는 표재성과 심부성이 있는데 이는 화상이 침투한 깊이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2도 표재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확한 것은 피부과나 외과,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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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ct를 몇번 까지 찍어도 되나요?
1년에 CT 검사를 최대 몇 번까지 촬영해도 괜찮은지 몇 번을 촬영하면 위험한지 등의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기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CT 검사는 개개인의 신체 크기의 차이, 촬영하는 부위, 그리고 조영제의 사용 여부 등에 따라서 방사선량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단순하게 횟수가 어떻다 계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야기하신 것처럼 1년 동안 복부 3회, 뇌 2회 촬영을 한 정도로는 방사선 피폭량이 심각하게 많아서 건강 상의 문제가 되거나 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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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힘줄때 명치 아래쪽 통증 배 중앙통증
유감스럽지만 이야기하신 증상들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복통이 있는 위치가 보통은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있을 때에 아픈 위치이기는 하지만 복통의 위치 및 아픈 양상등 비특이적인 정보들로는 감별을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꾸준히 약을 복용하면서 증상의 차도를 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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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의 경우 다 낫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감기는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바이러스가 수 백 가지 이상 존재하며 어떠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는지에 따라서 증상의 발생 양상, 기간 등의 특징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최근 환절기로 감기가 유행하고 있는데, 최근 유행하는 감기는 많은 분들이 증상이 오래가는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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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은 CT로만 검사 가능한가요?
소위 명장염이라고 부르는 소위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급성 충수염은 일반적으로 전형적인 우하복부의 압통 및 반발통 신체검진 소견과 CT 검사를 통해서 진단을 내립니다. 그렇지만 CT 검사로만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명확한 충수염이라면 초음파 검사에서도 발견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서도 감별 진단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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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이 급성으로 생길 수도 있나요?
하루 이틀 만에 요로결석이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3개월 정도의 기간이라면 충분히 요로결석이 새롭게 생겨서 요관으로 굴러내려와 증상을 유발하거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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