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CT 검사를 최대 몇 번까지 촬영해도 괜찮은지 몇 번을 촬영하면 위험한지 등의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기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CT 검사는 개개인의 신체 크기의 차이, 촬영하는 부위, 그리고 조영제의 사용 여부 등에 따라서 방사선량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단순하게 횟수가 어떻다 계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야기하신 것처럼 1년 동안 복부 3회, 뇌 2회 촬영을 한 정도로는 방사선 피폭량이 심각하게 많아서 건강 상의 문제가 되거나 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