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알레르기 있는지 알려면 검사해야되죠?
병원에서 알러지에 대한 검사를 받을 경우 어떠한 항원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항원에 대한 검사를 다 할 수는 없는 만큼 흔한 알러지 유발 요인들에 대한 알러지 유무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흔치 않는 요인들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었을 때 반복적으로 증상이 생긴다면 알러지가 있음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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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때 코를 고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코골이는 과반수에서 과체중, 비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골이가 심하고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면 어느 정도 코를 고는 증상의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를 이용한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 증상을 완화하고 치료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코골이가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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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받는게 건강에 좋은가요? 안좋은가요?
햇빛을 받는 것은 비타민D 합성을 유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햇빛에 대한 노출은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자외선에 너무 오래 노출될 경우에는 피부 세포가 손상을 받고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은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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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위암검사 위내시경하고 위조형술 차이점
위조영술 검사의 경우에는 조영제를 삼킨 뒤 엑스레이를 촬영하여서 모양이 이상하거나 하는 소견을 통해서 암 등 여부를 의심해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내시경 카메라를 진입시켜서 확인하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에 비해서 정밀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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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체에는 왜 털이 계속해서 나는걸까요?
털은 체내에 이물질이 침입을 하는 것을 막아주고, 자외선이나 기타 외부의 자극들에 대한 보호 기능을 하며, 피부가 마찰에 의해서 손상을 감소시켜 보호해주는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은 모낭에서 만들어내고 자라게 하기 때문에 뽑히더라도 계속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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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상이지요~?
공복혈당은 100mg/dl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이 정상 범위입니다. 이야기 하신 수치들은 모두 정상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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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무엇때문에 나타나나요??
유감스럽지만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는 정확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습니다. 특정한 하나의 이유 및 원인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하게 분비되고 모낭 부위에 위치한 상피에서 이상각화증이 발생하여 피지샘이 막히고 피지가 배출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세균의 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화장품 사용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력도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드름을 최대한 방지해주기 위해서는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요인을 피해주어야 하며, 세안을 적절하게 잘 해주되 너무 강하게 하거나 잦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손으로 얼굴의 피부를 만지는 것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최대한 지양하고 턱을 괴는 습관 또한 있다면 교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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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니 어지러운데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길 권고드리며,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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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입안이 헐때가 있는데 입안이 허는이유는 무엇인가요?
흔히 입 안이 헌다, 혓바늘이 생겼다고 부르는 질환은 정식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이라 부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가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스스로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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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 돼지고기 섭취후 항생제 복용 괜찮나요?
현재에는 돼지고기고 기생충 감염에서 안전하기 때문에 다소 덜 익은 것을 먹었다고 하여서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각설하고 혹시라도 기생충에 오염된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하여도 언급하신 약물들을 복용하였을 때 위험해지거나 크게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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