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제 투여 복부CT 촬영범위 궁금해여
복부 조영증강 CT에서 목 부분까지 확인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복부를 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장과 폐의 아래쪽 부위부터 시작하여서 골반 끝까지 관찰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로생식기계도 관찰이 가능한 것이 맞습니다.해도 보이는 것이 맞는데 아래쪽의 50% 까지는 관찰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해도 보이는 것이 맞는데 아래쪽의 50% 까지는 관찰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보다 적은 부위만 관찰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졌는데 파상풍이 걱정돼요
바지를 입고 있었고 바지가 찢어지거나 바지를 통과하여서 상처가 생긴 것이 아니라면 파상풍의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크게 높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더라도 걱정이 된다면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것도 가능하긴 하겠습니다. 지저분해 보이는 상처는 아니기 때문에 최근 10년 이내에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으신 적이 있다면 꼭 맞을 필요는 없어 보이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복부 초음파에서 전립선 석회화가 있다고 했는데 암일수도 있나요?
보통 석회화 병변은 암과는 특징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복부에서 시행한 초음파 검사라고 하더라도 석회화 소견이라면 전립선 암일 가능성 현실적으로 크게 높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조직 검사 등을 통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해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미 항생제에 내성이 많이 생긴몸은 어떡하나요?
이미 항생제에 내성이 많이 생겨서 기존에 존재하는 항생제들이 효과적이지 않다면 새로운 항생제가 개발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항생제에는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며 진짜로 센 항생제들에까지 모두 다 내성이 있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에 갑자기 간지럽지 않은 붉은 반점이 일렬로 생겼어요
아쉽지만 해당 피부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병변인지 파악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벌레에 물렸을 때 보일 만한 소견으로 사료되기는 합니다. 딱히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경과를 지켜봐도 무방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가 있으면 수명이 많이 줄어드나요?
당뇨병이 있다면 아무래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기대 수명이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꾸준히 혈당을 정상 범위 내에 잘 유지하고 제대로 관리를 할 수 있다면 비당뇨인과 마찬가지로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당뇨인과 비교를 하면 아무래도 기대 수명은 낮긴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8개월 아기가 기침을 심하게 할 때???
야간에 진료를 보는 소아과나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 등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기침 정도가 심하고 그것이 의식될 정도라면면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가능한 질환들이 있으며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악화되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을 인지한 만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개 숙이는데 오토바이가 지나갔는데요 ㅠㅠ 답변부탁드려요
오토바이가 실질적으로 얼굴에 접촉이 되었고 충격을 준 것이 아닌 상황이라면 그로 인해서 이야기하신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연관성이 낮아 보이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전되면 뇌손상이 와서 지능이 떨어질 수 있나요?
감전이 되었을 때 전류가 몸의 어느 부위를 어떻게 어느 정도로 흘러갔는지 여부에 따라서 뇌에도 손상이 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로 인해서 지능이 저하될 수도 있긴 합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감염이라면 보통 가역적이며 손상 입더라도 회복이 가능할 것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하신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뇌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타올 거친거 써도 피부에 괜찮을까요?
거친 샤워타올을 쓸 경우 피부에 지나치게 자극을 주거나 피부의 과한 쓸림을 유발하여서 피부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그런 건은 아니며 피부가 튼튼하다면 보통 큰 문제가 있지 않지만, 피부가 약하다면 거친 샤워타올을 쓰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