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혈변이고 대장암 증상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볼 때에는 혈변 및 흑색변이 의심스런 소견은 없으며, 더욱이 대장암을 의심할 수 있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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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스노우보드를 타고 온 후 팔에 심한 피멍이 들었는데 왜이럴까요?
멍이 심하게 들은 소견으로 보이며 타박상을 여러차례 입었다면 충분히 생길 수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정형외과에서 다른 문제가 동반된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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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나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다면 건강상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을까요?
쥐가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 소견이 있다거나 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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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음식을 자주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을텐데 어디에 좋지 않나요?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과도하게 나트륨을 섭취하게 됩니다. 나트륨이 몸에 많아지면 삼투압 현상에 의해서 체액량을 늘리게 되어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 등의 발병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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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자주 걸리는데 너무 문제 같아요
일단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을 해보고 그에 맞는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해볼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에 의한 증상이라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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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완경되면 크기가 줄어들 수 있나요?
갱년기가 되어서 생리량이 줄고 폐경이 되면 호르몬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서 자궁 근종의 크기가 줄어들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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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에 관계를 맺었는데 임신 극 초기 증상일까요?
방귀가 자주 나온다는 정보를 통해서 임신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정황을 보았을 때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걱정된다면 임신테스트기를 반복하여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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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치료방법이나 어떤찜질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허리 통증의 원인에 따라서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허리가 받는 부담을 줄여주어야 하므로 체중 감량을 해주고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을 단련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찜질을 해준다면 온찜질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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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색 혈변을 봤습니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선홍색의 혈변이라면 항문 쪽의 문제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긴 하지만, 아무래도 더 심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감별을 먼저 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화기내과 병원으로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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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2번 찍고 문어까지 먹으면 방사능 위험할까요
뇌 CT를 일주일에 2번 촬영한 정도로 방사선량이 위험할 정도라고 할 근거는 없습니다. 또한 문어를 섭취하는 것은 더더욱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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