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목욕 후 심장이 불편하다고 하고 얼굴이 창백해 졌어요?
일시적으로 지나간 증상이라면 확률적으로 크게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증상을 호소하였고 우려스러운 상황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스하는 고딩인데 몸이 신장이나 간 6개월만에 망가질수있나요
무리할 경우에는 6개월만에 당연히 간이나 신장이 손상을 받고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있다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검사를 반복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A형 독감, 사회생활 가능 시점을 알고 싶습니다.
독감으로 인한 격리는 권고사항일 뿐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격리를 하였다면 해열제 복용 없이 24시간이 경과하도록 발열이 없는 것을 기준으로 해제하되 그냥 사회 생활하여도 솔직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속에서 같은 생각을 계속 하게되면 몸에 안좋은가요?
같은 생각을 반복하여서 하게 된다고 하여서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건강을 해칠 것이라는 구체적인 의학적인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 몸을 긁는데 제 몸이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러죠?
피부 감각이 이상해진 소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신경과 및 피부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에 5cm가 있다고 하면 다 암인가요
폐의 5cm 덩이라면 매우 큰 덩어리며 암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감별 진단은 보다 정밀한 검사들을 통해서 내려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 저녁부터 명치가 답답하는듯 하더니 지금까지 계속 그러는데 체기가 이렇게 오랫동안도 유지되나요?
단순히 체한 것일 수도 있어 보이는 증상이지만 역류성 식도염, 위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약물 복용을 하여서 증상을 조절해보고 이후에도 증상이 반복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과에서 아무 문제기 없다고 했는데 불안해요 어떡하죠?
안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판정을 받았는데 스스로 그것을 신뢰할 수 없어 불안한 것에 대해서 따로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강이 뒤쪽이 경직되어서 아픕니다.
걷기를 많이 하여서 근육이 뭉치고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통증일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그렇다 아니다 구체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있지는 않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해보시고 계속 증상이 생긴다면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 골 사이에 피부가 까진것처럼.. 따가운데 병원가봐야하나요??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소동 관련 질환일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그냥 크림 바른다고 좋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치료적 접근 판단을 위해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