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운동을 하고나면 무릎이 아픕니다.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걸으면 무릎을 잡아주어 상대적으로 증상이 덜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무릎의 관절염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먼저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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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냄새가 몸에서 완전히 없어지는 시간이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마다 술 냄새가 사라지는 기간이 워낙 천차만별이며 섭취한 술의 양, 컨디션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보통 어떻다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보통 알코올의 대사가 빠르면 술 냄새가 짧고 잘 분해를 못할수록 오래 지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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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하품으로 계속 해서 눈이 촉촉하게 하는 것은 안 좋나요?
하품을 하게 되면 눈물샘이 자극되면서 눈물이 분비가 됩니다. 의도적으로 하품을 하여서 눈물샘을 자극하고 눈이 촉촉해지도록 하는 것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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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이 피부에 악효과가 날 수 있나요??
홍삼은 건강 상에 여러가지 이로운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홍삼 복용이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를 유발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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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은 열이 꼭 나야되나요???
독감에 걸리면 고열 증상이 매우 흔히 동반되며 과반수에서 발생하는 증상이긴 하지만, 독감에 걸린다고 무조건 발열 증상이 발생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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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시술할때 시험관시술 관련 질문드립니다.
1. 시험관 시술 시 배아를 2개 이상 이식할 경우 쌍둥이 및 세쌍둥이의 확률이 증가하게 됩니다.2. 시험관 시술 시 수정된 배아 중 최고 등급을 주입하여 착상을 유도하긴 하나 자연임신보다 더 좋은 정자 및 난자로 임신이 된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3.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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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먹으면 신물이 느껴져요
아쉽게도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과 같은 소화성 궤양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상부위장관 내시경(위 내시경) 등의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가 선행되어야 이후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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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의 정확한 병명이나 증상이..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어깨의 질병입니다. 오십견을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무난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의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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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염제먹고 속이 더부룩한데 왜그런가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장관계 부작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약물의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카페인 성분 또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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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티푸스 백신 맞고 MMR 백신 맞아도 되나요?
1. MMR 백신은 생백신이고 장티푸스 백신은 사백신일 것입니다. 두 가지 백신의 정해진 접종 간격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같이 맞으셔도 되며, 보통은 그래도 백신 간에는 약 2주간의 간격을 권고합니다.2. 말라리아는 아직까지 국내에 백신이 없어 맞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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