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가스가 자주차고 방귀가 시도때도 없이나오고요
아쉽지만 가스가 자주 차고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좋지 않은 것과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들만 놓고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문제가 있는지 어떤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불편하다면 위장관계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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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가려운데 왜 그런건가요?
한랭 두드러기 관련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있을 때에 피부과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보시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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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스트레칭으로 치료가능한가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어깨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주어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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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주사바늘 교체 관련 질문드려요
원칙적으로 말초 정맥에 확보한 정맥 주사는 약 3-4일 정도 유지를 하고 기간이 길어지면 교체를 하여야 합니다. 2일날 확보를 한 정맥을 7일까지 유지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교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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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게되었는데 이중에 뭘받아야하는지 잘몰라서 추천부탁드립니다.
건강 검진을 할 때에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검사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해당 검사들 모두 의미가 있는 검사들인데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30대 남성이 해볼만한 검사를 선택하자면 위내시경, 갑상선초음파, 상복부초음파는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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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은 이전 내시경에서 별 이상 없었다면 2년마다 한번씩 해도 무방한가요?
과거의 내시경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이 깨끗한 상태였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의 경우에는 약 2-3년에 한 번 정도 받으면 충분합니다.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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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종류에 따라 맞는 부위가 정해져 있나요?
주사를 엉덩이에 맞나 팔뚝에 맞나 어차피 근육에 주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효과에 있어서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엉덩이의 경우 엉덩이의 근육이 상대적으로 더 크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주사 약물을 투여하였을 때에 약물이 더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더 빠르게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빠른 효과를 꼭 볼 필요는 없는 예방 접종은 간단하고 가볍게 팔에 맞고, 이외에 소염진통제나 진경제와 같이 빠르고 확실하게 효과를 기대해보아야 하는 약물들은 주로 엉덩이에 주사를 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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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심장 검사를 이것저것 했는데요
과도한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관련된 정밀 검사를 수차례나 받았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는데 걱정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건강염려증 증상일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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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보았는데 변색이 노란색이여서 췌장염 변의색이 노란색이라는데.. 혹시
해당 소견을 통해서 췌장염을 강력하게 의심할 수 없습니다. 보통 췌장염이 동반되면 심한 복통이 동반되기 때문에 해당 소견만 있다면 췌장염의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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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으면 왼쪽배가 너무 불편합니다.
정밀 검사를 해보았고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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