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쑤심 어디병원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애매해 보입니다. 발진 증상이 있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쑤시고 아픈 증상에 대해서는 매우 애매하긴 합니다만 내과 진료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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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하는 것이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약물을 투여를 하면 생기고 어느 정도의 기간 까지는 안전하다 하는 식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성이 발생하는 것은 다소 무작위적이고 운에 따른 것으로 경우에 따라서 몇 번 투약하지 않았는데도 내성이 생길 수 있으며 반대로 장기간 사용하여도 전혀 내성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내성의 발생 위험이 점점 증가할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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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에 빨갛게 멍울같은게 만져지고 아파요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모낭염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일차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렇지만 보다 심한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낭염에 대한 치료를 위해서도 진료는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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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손가락 관절 주름쪽을 잘랐어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애매합니다만, 봉합을 하여서 다친 아래쪽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혼자서 판단하시기 보다는 병원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확실하게 판단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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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사람들은 왜 시력이 좋은건가요?
몽골 사람들이 시력이 좋은 이유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환경적인 요인과 전통적인 생활 방식, 그리고 유전적인 요인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넓은 들판과 풀이 많은 곳에 산다고 시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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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배꼽을 찔렸는데 배에서 열이
일반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증상 또한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여도 가라앉지 않고 차도가 없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그 때에는 병원에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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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가락 발목 종아리 뻐근 증상 도와주세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뼈에 대한 평가 위주로만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해당 증상은 뼈의 문제 외에도 근육, 인대, 신경 등의 구조물에 대한 평가도 이뤄져야 할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허리가 좋지 않아도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관련하여서는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하여 문제가 있는지 감별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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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하면 얼굴이 떨리는 현상 괜찮을까요?
비특이적인 소견입니다. 단순히 집중을 함에 따라서 미세하게 안면 근육의 긴장 및 경련이 생기는 것일 수 있고 심리적인 긴장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세한 근간대경련이나 틱 장애, 습관성 근육 운동 등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증상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경미하다면 보통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건강 상의 이상 신호로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신경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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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뿌리병증 통증 관해서 질문 있습니다!
디스크 질환과 관련하여서 발생한 통증 소견인 만큼 발목 보호대 착용을 통해서 통증이 완화되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디스크로 인하여 척추신경이 눌리게 되면 그로 인하여 허리 통증과 이야기 하신 것처럼 허벅지, 발목 쪽으로 방사통이 유발되게 되는 것인데, 이는 발목 쪽의 문제에 의한 소견이 아니기 때문에 발목 보호대를 착용해준다고 하여서 해결이 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디스크에 대한 치료에 보다 집중하고 전념을 하여야 증상에 대한 차도가 있고 완화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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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증상과 수치 등 관련된 궁금증..
언급하신 증상들 모두 직간접적으로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만,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당뇨병에 대한 감별 및 진단을 내리거나 하는 등 직접적인 판단을 가능하지 않습니다. 연관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인 경우에 당뇨병을 진단을 하는 기준이 됩니다.관리를 잘 하면 해당 수치가 금방 내려가기도 하며, 정상 범위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관리를 잘 하여서 정상 범위로 당화혈색소가 유지가 된다면 당뇨에 대한 관리가 잘 되고 있고 치료가 잘 되고 있음을 의미하긴 합니다만, 당뇨에 대해서는 완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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