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특이적인 소견입니다. 단순히 집중을 함에 따라서 미세하게 안면 근육의 긴장 및 경련이 생기는 것일 수 있고 심리적인 긴장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세한 근간대경련이나 틱 장애, 습관성 근육 운동 등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증상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경미하다면 보통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건강 상의 이상 신호로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신경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