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에 퇴행성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고 하네요..
디스크 질환은 허리에 가해지는 만성적인 부담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관련하여서는 보통 과도한 체중, 무리한 허리의 사용, 허리의 외상 등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디스크 발병에 나이는 크게 상관 없으며 어린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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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27주차인데 왼쪽옆구리결림과 왼쪽옆구리 뒤쪽에 통증이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간헐적인 좌측 옆구리 결림 및 통증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왜 그런 증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당장 반드시 병원에 가보아야 할 증상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걱정된다면 병원에서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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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귀가 먹먹해서 잘 들리지 않습니다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질문자님의 증상이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귀지 청소 외에 고막이나 기타 귀 내부의 질병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한 번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상이 없다면 원인을 파악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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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땜에 회사에서 힘들어요
일반적으로 공황장애 때문에 입원치료까지 가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일단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계신 만큼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고 필요하다면 그 때 입원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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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요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은 필요에 따라서 각각 받아도 되고 두 검사를 이어서 한번에 받아도 됩니다. 보통 건강 검진을 하는 차원에서는 두 가지를 하루에 다 받는 경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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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하고 눈을 감고 눈알을 굴리면 뭔가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
안구건조증에 의해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며 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해주면서 관리가 가능할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주어진 내용만 놓고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시도해 보시고 딱히 호전되지 않는다면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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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 일부부위에만 나타날 수 있나요?
대상포진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피부에 특별히 병변이 관찰되거나 하지 않는 상태에서 대상포진 여부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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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어떻게 측정하는것이 정확한가요?
기계식으로 측정할 때마다 오차가 많이 나는데, 숙련된 간호사 선생님이 측정하게 되면 오차가 줄어들게 됩니다. 당연하게도 후자가 정확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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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 과 스탠트 시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항암으로 인하여 암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게 되면 좁아졌던 요관이 개통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안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암이 줄어들어 요관을 누르지 않으면 요관을 통해서 소변이 내려와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게 될 것입니다.2. 환자 입장에서 PCN 관리가 많이 불편하다면 통증을 감수하더라도 스텐트를 삽입하는 쪽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으며, PCN 관리가 그렇게 번거롭다고 느끼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다면 유지하여도 무방합니다. 주관적으로 판단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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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으로 정형외과에 진료 받았는데 엑스레이로 이상없다고 하는데 계속 통증이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정보는 많지 않기 때문에 엑스레이에 이상이 없더라도 인대나 연골, 근육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밀한 검사 및 상태 평가를 위해 병원측에 MRI 등 정밀 검사를 요구해 보시고 안 해준다면 옮기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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