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에 과일을 먹는 습관은 나쁜가요?
식후에 과일을 먹는 습관은 좋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식사를 하면서 충분한 열량과 영양소를 섭취하게 되는데 후식으로 과일을 섭취하게 되면 불필요한 열량을 섭취하게 됩니다. 또한 과일은 당류가 높기 때문에 잉여 당분 섭취는 당 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의 일부분으로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지만 식후에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 습관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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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통증이 느껴지는데 고관절 문제일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는 고관절 부위에 무리가 가면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단순 염좌라면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게 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치료의 방향은 상태가 어떠한지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주어진 정보로 어떻다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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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고일어나면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해요
특별한 이유가 없이 증상이 발생하는 것은 정상적인 상태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증상이 생기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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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접질렀을 때에는 어떤 찜질이 효과적인가요?
발목의 염좌를 입은 급성기 상태에는 발목 부위에 발생하는 국소적인 염증으로 인한 붓기, 열감 및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절한 찜질 방법은 초기에는 냉찜질입니다. 냉찜질을 할 때에는 얼음을 직접적으로 갖다대면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을 수건 등으로 감싼 뒤 냉찜질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2-3일 경과하여 붓기가 많이 가라앉게 되고 급성기 상태가 지나가고 나면 그 때부터는 냉찜질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반대로 손상 부위를 이완시켜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주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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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이나 뇌경색의 전조증상은 어떤게 있나요?
우선 뇌졸중에 대한 개념이 불충분하신 것 같습니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뇌경색은 뇌졸중의 일종입니다.뇌경색의 경우에는 발병할 경우 편측의 사지마비, 안면 마비, 근력 저하, 구음 장애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하며, 해당 증상이 있으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회복이 가능합니다. 손저림 같은 애매한 증상은 뇌경색을 강력하게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아닙니다.위산이 과다하게 분비할 경우 명치의 아픈 증상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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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초기 증상과 대처방법은 무엇인가여?
우울증을 의심할만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환자분이 우울감을 강하게 호소한다면 그냥 두기 보다는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를 보고 적절한 처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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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은 예후가 좋은 편인가요? 아님 나쁜가요?
암의 종류와 무관하게 조기에 발견이 되면 될수록 예후가 좋고 뒤늦게 발견이 되면 될수록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자궁의 암 또한 마찬가지로 초기에 발견이 되었다면 주변으로 퍼지지 않았음을 의미하여 수술적으로 원발성 종양을 제거한다면 완치가 될 가능성도 있을 정도로 예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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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병원에서 코로나확진이되던데 왜 퇴원시키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서 입원을 하는 경우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훨씬 더 드물었습니다. 애초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이 되어도 대부분이 경증으로 별다른 치료 없이도 회복이 되는 질환이며, 과거에는 필수적으로 자택격리를 시켰으나 현재에 와서는 자택격리 또한 권고 사항으로 경계 수준이 낮아졌습니다. 즉, 현재 코로나에 대해서는 애초에 입원 자체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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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측면의 껍질이 엄청 벗겨집니다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습진 및 기타 피부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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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아래혹수술(빠른답변바랍니다.)
6개월만에 0.4cm나 커지는 양상이라면 굉장히 빠르게 커지는 양상이며 제거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제거 수술을 권유할 정도라면 정말 필요하여서 그럴 것으로 사료되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적절해 보입니다. 급히 자라는 혹은 악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맞으며 유감스럽지만 당장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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