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검사는 코로나19처럼 신속항원검사인가요?
독감검사는 일반적으로 코로나 검사처럼 신속항원 검사를 합니다. 독감이 의심스럽다면 병원에 방문하시어 간단하게 검사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현재 유행하는 기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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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식사를하고 바로 눕게되면 역류성 식도염이 잘 발생하게되나요?
앉아있거나 서 있는 자세에서는 중력의 영향으로 위보다 위에 있는 식도로 위산이 역류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렇지만 누운 자세에서는 같은 높이에 있기 때문에 역류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식사를 한 뒤에는 하부식도괄약근이 상대적으로 느슨해지는 시기인데, 이 때에 누워있으면 역류성 식도염이 더 쉽게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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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콧털을 손으로 뽑으면 위험하다고 하는걸까요?
코털은 코 속으로 유입되는 먼지를 걸러주고 코 안쪽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코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털을 지나치게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며, 외관 상 보기 싫을 때만 적당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코털을 뽑는 습관은 뇌의 농양,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행동이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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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코가 막혀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관련된 증상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도움이 될만한 요인으로는 주변 환경을 다소 건조하게 해주어 비강내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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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갑상선이 없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갑상선은 에너지 대사를 관장하는 기관입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동일한 기능을 하며, 갑상선절제술을 받았다면 갑상선호르몬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 대사가 떨어지게 되면서 추위를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생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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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과상에 진물이 계속 납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감염 및 그로 인한 염증의 징후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관리를 잘 하고 계실 것으로 사료되며 그대로 계속 이어가시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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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 제거후 같은자리에 쥐젖 발생하나요?
1. 쥐젖을 제거한 부위에 다시 발생할 수 있긴 하지만 꼭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2. 쥐젖은 피부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피부 병변이 생기게 됩니다.3. 쥐젖이 부어오르지는 않습니다만, 크기가 점점 커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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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은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까요?
내성발톱은 발톱에 발생하는 물화학적 충격 및 자극 등의 원인들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받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으로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통증과 염증 같은 증상을 일으키게 되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과 관련하여서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하여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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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오른쪽 볼쪽 아구?가
귀부터 턱까지의 부위라면 정형외과의 전문 영역이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적절한 검사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적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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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두줄나오면 pcr해야하나요?
혼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확진을 할 수는 없습니다. 병원에 가시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서 확진을 해줄 것입니다. 최근에는 PCR 검사가 진단에 필수적이지 않습니다.확진이 되더라도 현재 격리 여부는 의무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병가를 위해 서류를 내야 한다거나 하기 위해서 확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꼭 병원에서 확진을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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