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구내염이 생겼을 때 어느 과에 가야하나요?
아프타성 구내염은 길면 2-3주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딱히 이렇다 할 치료 없이 스스로 회복되기 때문에 꼭 진료가 필요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진료를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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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와 전환근쪽에 통증이 있어요 운동을조금 과하게 해서 그런가요
단순히 운동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엘보우 질환 같은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가장 먼저 당분간은 운동부터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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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항상 가스가 차고 방귀가 안 나올때가 있어요 왜그러는걸까요?
안타깝지만 해당 증상만 놓고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변비 양상의 증상으로 보이긴 하지만 혹시 모를 소화기계 다른 문제는 없는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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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기간에 체중이 늘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생리와 관련하여서는 각종 호르몬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서 몸에서도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리 기간 중에는 자연스런 변화로 인하여 체액 저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몸이 붓고 체중이 늘어난 것 같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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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증상관련 문의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심근경색이 발생한 것이 맞다면 별다른 의료적 치료 없이 5일이나 생존해있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합니다. 심근경색이 발생한다면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한 심장 근육은 수 시간 이내에 괴사할 것이며 그로 인하여 심정지가 생겼을 것입니다. 협심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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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에 발가락이 치릿 찌릿하게 아파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가 찌릿찌릿하거나 쥐가 나는 듯한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하지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에 대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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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농양 수술 10개월 정도 후 항문 쪽이 부어올랐습니다.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좌욕만으로 치료가 가능할지 어떨지 알 수 없습니다.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확실하게 상태를 파악해보고 바로 의료적인 개입이 필요한지 판단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항문외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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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을 먹은지 10년이 넘어서 안과검진을 받아봐야 하나요.
당뇨병에 의한 첫번째 합병증이 보통 당뇨성 망막병증으로 옵니다. 즉, 당뇨병에 의해서 망가진 망막의 혈관이 출혈을 일으키며 서서히 시력을 저하시키고 최악의 경우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합병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며, 망막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당뇨 합병증 검사 하러 왔다고 하면 검사를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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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원인과 약 복용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체내의 칼슘, 비타민D 부족 등의 원인에 의해서 뼈의 치밀도가 떨어지면서 조직을 보았을 때 골조직에 구멍이 숭숭 나있는 것처럼 뼈가 약해지는 질환입니다. 영양소 결핍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노화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특히 여성에게 호발합니다.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저의 골 밀도를 최대한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에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 시 칼슘 및 비타민D 성분의 영양제를 복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도 생각보다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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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타박상이 심하게 발생하여 혈종 같이 살이 튀어나온현상
어지간하면 시간이 경과하며 몸에서 스스로 서서히 흡수하게 되면서 사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는 것일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직접적으로 무언가 제거를 위한 치료를 시행한다면 외과적으로 제거해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고, 온 찜질을 해주면서 관리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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