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건강검진후 전립선수치가높다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소위 전립선 수치라고 부르는 수치는 PSA 수치로 전립선염이나 전립선암 같은 질환이 있을 때에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수치가 상승했다는 정보만으로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아 치료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선 정밀 검사를 위해서 대학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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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서 가려움증이 심해요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있나요?
건조함에 의한 가려움증은 최대한 보습을 열심히 해주고 체내의 수분을 열심히 보충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생활 환경을 습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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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머리가 아픈게 지속이 돼요.
1. 머리가 아픈 증상은 두통이라는 의학용어로 부르며, 머리가 아픈 게 두통이 아닐 수는 없습니다.2. 두통의 원인은 반드시 중추신경계 질환, 즉, 머리의 질환이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3. 두통 관련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는 신경과에서 일차적으로 하며, 해당 진료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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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1년에 한번씩은 받는 것 같습니다.
건강 검진을 받게 되면 혈액 검사, 내시경 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들을 받게 되는데 그 중에는 식사 여부가 검사 결과를 부정확하게 하고 비정상적으로 나오게 할 수 있는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금식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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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썬스틱 로션형 썬크림에비해 괜찮은가요?
썬크림이 썬스틱에 비해서 더 자외선 차단에 효과가 있다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썬스틱도 자외선 차단에 충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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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러기도 알레르기라고 할 수 있나요?
어루러기는 피부의 진균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알러지 항원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발생하는 알러지와는 전혀 다른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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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엄지발가락 부분이 전부 아픈데 이게 왜이럴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에 대한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명확하게 평가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정황 상 통풍과 같은 질병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므로 방치하지 마시고 정형외과 및 내분비내과에 가셔서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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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당뇨전단계라고 하는데 관리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약물 복용과 함께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 당뇨를 진단 받은 것이 아니라면 약물 복용은 크게 필요하지 않겠습니다.혈당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주어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술이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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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의 전조증상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요로결석(요관결석)은 콩팥에서 각종 물질들이 여과가 되는데, 그 곳에서 여과되는 찌꺼기 같은 물질들이 뭉치면서 돌이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요로결석은 전조 증상이라고 할 것은 딱히 존재하지 않으며 처음에는 신장에만 머물다가 이것이 요관으로 굴러나오면 좁은 요관을 막게 되고 그로 인해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로결석은 체질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며 탈수가 있는 분들에게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가려 먹거나 영양제를 챙겨 먹을 필요는 없으며, 발생한 결석에 대해서는 자연적으로 배출을 기대해보고 안 될 경우에는 초음파 쇄석술로 제거를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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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좋아지는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비염의 과반수 이상은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조절하기 위해서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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