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만증이 있을경우 통증에 대해서 알수 있을까요?
척추측만증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척추 부위의 측만증인 만큼 해당 문제로 인해서 골반에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전형적이지 않은 증상입니다. 관련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바로 도수치료부터 생각하기 보다는 최대한 문제의 원인부터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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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앓은 뒤 시야가 노랗네요.
감기에 걸린다고 하여서 시야가 노랗게 변하지 않습니다. 비특이적인 증상이라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정상적인 증상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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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파요.이럴때 어떻하면 좋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안구 통증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러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안과 진료를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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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바닥이 붓고 아파요 어디 병원을 가야 할까요
유감스럽지만 혓바닥이 아프고 붓는다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들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의심이 되는 질환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혀와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로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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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이 걸리는 원인이 뭘까요?
급성 부비동염은 두개골 안의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며 농이 차는 질환입니다. 유발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부터 시작하여 알러지 비염이 생긴 뒤 세균이 감염되게 되는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축농증이 있다면 항생제 투약을 통해서 치료를 하여야 하며, 비점막 수축제 등의 사용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세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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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와 C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두 가지 검사 모두 조영제를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부작용이라고 하면 조영제 때문에 생길 것입니다. 조영제에 의한 부작용은 두 가지 검사에서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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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못자면 근육통이 오기도 하나요?
잠을 잘못 잔다는 표현이 매우 애매한데, 잠을 잘 때에 부적절하고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서 근골격계에 부담이 갈 경우에는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잠을 설치는 것으로 인해서는 근육통이 생기지 않습니다. 무기력감 같은 증상은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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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변검사로 대장암을 미리 알 수 있나요?
분변검사를 통해서 대장암 여부를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암은 발생할 경우 출혈을 동반하며 대장암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즉, 대장암이 발생한다면 출혈로 인해서 분변검사를 통해서 변에 혈액이 있는 것이 확인이 될 것이며, 그렇다면 대장암의 가능성을 의심하여서 더 정밀하게 검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분변검사는 간단하게 대장암을 의심하게 해줄 수 있는 검사이지, 감별 진단을 해줄 수 있도록 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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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허리는 연결이 되어 있는걸까요?
목, 즉, 경추 부위와 허리 부위인 요추 부위는 척추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거북목 때문에 허리 통증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며 복통과의 연관성은 더 떨어집니다. 각각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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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7세인 어머니가 얼마전에 엉덩방아를 쪄서 요추10번 압박골절이라합니다.
요추에는 10번까지 뼈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흉추의 골절인 것 같습니다. 아무렇든 상관 없으며 수술 후에는 충분히 회복이 될 때가지 최대한 보행을 하지 않고 안정가료를 해주어서 완전한 회복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에는 추가적인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외에 특별한 관리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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