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눈이 안개속을 보는것 처럼 보이는데 좋아 질수 있을까요?
주위 환경이 어두워지면서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은 야맹증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야맹증은 시력 같은 요소와는 관계가 없이 어두울 때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우선은 비타민A 성분이 풍부한 당근 같은 음식과 비타민A 보조제 등을 섭취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특별히 호전이 없다면 안과적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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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실밥만 뽑는건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수술 부위의 봉합사 제거를 위해서 어느 병원을 가는 것은 크게 상관 없습니다. 내과나 소아과 같이 따로 그러한 외과적인 술기를 하지 않는 병원에서는 봉합사 제거가 어렵겠지만 술기가 가능한 병원은 어디든 가능합니다. 봉합사 제거술을 받기 희망하는 병원에 유선으로 문의해보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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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병이 아니라 사소한 병의 경우 동네병원과 종합병원 중 어디가 더 낫나요?
경증의 질병의 경우에는 동네 병원에서도 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종합 병원에서도 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다고 볼 수는 없는데, 아무래도 기다리는 시간을 고려하였을 때에는 동네 병원이 더 빠르게 진료 및 처방을 받을 수 있어 더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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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게 심해졌고 수면 무호흡 증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골이가 심하고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을 통해 어느 정도 증상의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를 이용한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하고 치료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코골이가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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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물인데 너무 많이 마셔요 하루에2리터넘게 섭취하고있는데
하루에 2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은 건강 상 매우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입니다. 딱히 안 좋을 것 없으며 계속 섭취하는 양을 유지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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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대장내시경은 권장 주기가 있을가요?
일반적으로 이전에 시행하였던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위내시경은 약 2-3년 간격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약 4-5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추천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으며 오히려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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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발모두가 바닥이 찌릿찌릿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말씀하시는 발바닥이 찌릿찌릿한 증상만 가지고 그것의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양측성이면 더더욱 애매한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치료법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증상에 대한 구체적인 문제의 원인부터 찾아야 자연스럽게 치료 방향을 세울 수 있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부터 찾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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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부터 이마 라인이 M자인데 탈모인가요?
어릴 때부터 그러하였다면 탈모증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의 헤어라인은 다 동일하게 생긴 것은 아니며 타고나길 다 다르게 타고 나는데 M자가 다소 심하게 타고 날 수도 있습니다. 예전과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탈모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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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과 호흡곤란의 관련성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서 가슴 부위의 답답한 증상은 발생할 수 있지만 호흡 곤란 증상과는 연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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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안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흔히 혓바늘이라고도 불리는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혓바늘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과로하는 것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최소화하여야 합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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