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할때 과일깎는칼에 살짝베였습니다
베인 부위의 조직이 손상된 정도에 따라서, 몸의 어느 부위가 베였는지에 따라서, 그리고 얼마나 관리를 잘 하는지에 따라서 회복 기간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열상을 입은 부위에 물을 닿게 하면 회복이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손 부위는 1-2주 이내에 거진 회복이 되기 때문에 그 동안은 물에 닿지 않게 하고 잘 드레싱 해주면서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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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이나 사마귀 제거 어떻게 하나요?
티눈은 물리적인 압박과 자극이 지속되면서 그로 인해서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그냥 겉으로 보이는 피부 병변을 뜯어봤자 재발을 하게 됩니다. 티눈과 관련하여서는 병원에 가기 전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으로는 티눈 밴드와 같은 제품을 부착해보는 방법이 있는데 호전이 되다가 다시 재발이 되는 등 제대로 치료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만약 티눈 밴드 같은 조치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냉동치료 또는 레이저치료 등의 치료법으로 티눈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에 의해서 피부가 감염이 되어서 발생하는 피부의 질환으로, 주로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사람 간에 전염이 발생하고 이뤄집니다. 사마귀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방치할 경우에는 사마귀의 증상이 점차 심해지고 서서히 넓게 퍼질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게 된다면 치료를 받아서 제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마귀를 스스로 직접 제거하기 위해서 간혹 집게 등으로 잡아 뜯거나 해보았자 어차피 재발을 하게 되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병원에서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 냉동치료, 레이저치료, 국소 수술적 절제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냉동치료를 통해서 가장 흔하게 치료를 합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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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느정도 온도의 물을 먹는게 좋은가요?
수분을 섭취할 때에 그 온도는 별로 중요한 요인이 아닙니다. 과도하게 뜨겁거나 차가운 물을 섭취할 경우에는 위 및 기타 위장관계 부위에 자극 증상을 일으켜 속이 쓰리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만, 건강 자체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수분은 하루에 최소 2-3L 이상 섭취해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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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중에 코피가나면 낳는 징조라고하는데 맞는지요?
감기 몸살을 앓고 있는 중에 코피가 나면 감기가 낫는 징조라는 주장은 아무런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그냥 한 귀로 흘려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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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비타민D 복용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비타민 D는 19-70세 사이의 성인에서 하루 약 15mcg(600 IU) 복용이 권고되며, 70세 이상에서는 20mcg(800 IU) 섭취가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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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햇빛 얼마나 봐야하나요
일반적으로 비타민D 합성을 촉진하기 위해서 햇빛을 봐주어야 하는데 하루에 약 5-15분 정도만 햇빛을 봐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 B에 노출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창문 등 유리를 투과하여 맞는 햇빛은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야외에서 햇빛을 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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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앉거나 누우면 속이 안좋은데 왜그런가요?
안타깝지만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역류성 식도염,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상부위장관 내시경 등의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가 선행되어야 이후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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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약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성분을 처방 받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혈액순환개선제 같은 것을 먹고 계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매의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효과의 정도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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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은 왜 생기는지 개선을 위한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치밀해지지 못하게 낮아지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저의 골 밀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에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 시 칼슘 및 비타민D 성분의 영양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도 생각보다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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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출혈로 뇌손상이 오는 케이스?
과다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혈액의 손실이 심하여 혈액이 불충분한 상태가 되어 전신으로 혈액이 공급되는 것에 제한이 생기게 되며 그로 인한 결과로 전신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저산소성 손상을 입게 되는데, 뇌도 그러한 영향을 받아서 손상이 생기고 후유증 및 장애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을 할 때에는 출혈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수술을 받다가 과다출혈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뇌의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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