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점이 생기는 원인???
위치와 관계 없이 몸에 점이 생기는 것은 피부에 색소 침착이 발생하여서 그러한 것입니다. 몸 어디든 생길 수 있지만 얼굴에는 쉽게 점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자외선에 노출이 되어서 피부에 자극 및 손상이 가고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색소 침착이 더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이 다시 생겼다면 제거를 위해서는 또 점을 제거하는 시술을 통해서 빼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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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에 발생하는 물리화학적인 자극과 손상, 충격과 같은 원인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입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으로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통증과 염증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과 관련하여서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하여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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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술이 안좋다고 하던데.
당뇨병이 있을 때에는 흡연을 하는 것 또한 매우 좋지 않습니다. 흡연을 하게 될 경우 니코틴 성분이 원활한 혈당 대사를 방해하고 기저 혈당 수치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뇨에 있어 당 조절을 하는데 매우 불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에는 술도 안 좋고 담배도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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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 바이러스가 걸렸는데 열도 나네요 원래 그런가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때에는 급성 위장염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주로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관계 증상이 주가 되지만 바이러스 감염인 만큼 당연하게도 발열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발열이 나는 것은 원래 그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질병을 반드시 의심해보아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하여 무조건 노로바이러스 때문이라고도 할 수는 없는 만큼 대증적인 치료를 해보시고 증상에 차도가 없다면 혹시 모를 다른 질환 가능성에 대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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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시 소변 받는데 처음 것은 버리는 이유?
건강검진을 할 대에 소변 검사를 위해서 소변을 채취할 때에 소변을 보기 시작하면서 바로 컵에 소변을 받지 않고 중간뇨만 받으라고 하는 것은 소변이 오염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서입니다. 소변을 보게 되면 포피에 묻어있던 여러가지 찌꺼기 같은 것이 같이 씻겨 나올 수 있는데, 처음에 나오는 소변은 그냥 배출을 하고 중간 부분부터 받을 경우에는 그러한 찌꺼기가 소변 채취 컵에 담기지 않아 보다 깨끗한 소변을 받아 검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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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손목이 좀 불편한 감각이 있는데 어떻하나여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우측 손목의 피로한 것인지 불편한 것인지 모를 감각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실제로 문제가 있긴 한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반복하여서 발생한다면 손목의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되며,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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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오메가3리도먹으면안되나요?
건강검진을 위해서는 금식이 필요한데, 이 때에는 영양제 또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 질병이 있어서 매일 꾸준히 복용이 필요한 치료약물이 아니라면 다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오메가3도 예외는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복용하지 않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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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데 건강 검진 받아야 하나요?
20대라고 하여서 건강 상의 문제가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며, 모든 질환이 다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받아서 건강 상태를 파악해보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꼭 받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매년 건강검진은 가능한 한 번씩은 받는 것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에 빠르게 발견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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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댕기열환자 발생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뎅기열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발생하는 질환으로, 뎅기열 예방 접종을 통해서 예방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현실적으로 우리 나라에서 그렇게 흔히 접종하는 주사는 아니기 때문에 접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뎅기열의 전염 경로를 고려하여야 하는데, 뎅기열은 모기를 매개로 하여서 전염이 이뤄지는 질환이기 때문에 뎅기열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벌레 퇴치제를 사용하고 모기에 물릴만한 환경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걸렸을 때에는 바이러스 자체를 제거하는 방법은 없고 몸이 스스로 회복되도록 기다려야 하는데, 그 와중에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증상 등에 대해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여야 하며 그것을 혼자 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치료를 통해서 하여야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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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주 저리면 허리디스크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다리가 저리는 증상은 허리 부위의 디스크 탈출증과 같은 척추의 질환에 의해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 맞지만, 해당 증상만 가지고 디스크 여부를 구체적으로 판별할 수 없습니다. 즉, 디스크에 의한 증상일 수 있지만 실제로 하지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구체적인 상태를 파악하고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희망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허리 상태를 파악해보셔야 감별이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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