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네일아트 해도 되나요?
임신 중에는 되도록이면 무엇이 되었든 조심하는 것이 바람직하긴 하지만 임신 중에 네일아트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합니다. 아세톤 성분도 어차피 손톱 부위에 국소적으로만 닿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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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어깨만 무거운 것을 들때 찌릿 찌릿 해요
아픈쪽 어깨의 관절, 회전근개 등 근골격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무리하게 운동을 지속하지 마시고 쉬어주길 권고드리며, 어깨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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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흉터 완벽하게 없애는게 가능한가요?
현실적으로 화상으로 인해 남은 흉터를 완벽하게 제거하기는 어렵습니다.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어볼 수 있지만 100% 제거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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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있을때 물단식해도 괜찮을까요
물 단식을 하게 되면 몸에 충분한 영양 공급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두피 건강 및 모근 건강에 직접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 단식을 하면 탈모증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며 머리카락이 더 심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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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좋아지게 되는 방법이나 약 있을까요?
시력은 안타깝지만 운동이나 약물 복용 등의 자연스런 방법으로 좋아지게 할 수 없습니다. 안경이나 렌즈 착용을 통한 교정을 하거나 라섹 재수술 등의 수술적인 치료를 통해서 교정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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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랑 원두커피랑 꾸준히 마셨을겅우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카페인은 건강한 성인에서 하루에 약 400mg 까지 섭취하여도 건강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컵 수로 환산하면 약 3-5잔 정도 됩니다. 원두커피는 섭취 후 불안감, 두근거림 등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하루 석 잔 정도 마셔도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믹스 커피의 경우에는 카페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방과 당류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잔도 썩 좋지 않은데, 하루에 세 잔 씩이나 마셔주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커피를 계속 마셔야 하신다면 원두 커피를 마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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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필수검사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담당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이야기 한 것처럼 여건이 되면 아무래도 검사를 받는 것이 혹시 모를 이상을 확인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꼭 받아야 하는 검사가 아닌 것도 맞기 때문에 개개인마다 본인의 가치관에 맞게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45만원이 부담스럽다면 솔직히 해당 검사들에서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그냥 건너 뛰어도 되지만,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아기에게 있을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자세하게 감별 및 배제하고 싶으시다면 아무래도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이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 상황이라면 아이가 건강하게 나오리라 믿지만 혹시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빨리 발견하고 최대한 빨리 치료를 해주어야 더 큰 문제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비용이 다소 부담스럽더라도 최대한 검사를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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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감기에는 차가운 것이 좋나요?
감기에 차가운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인후통이 심하다면 아이스크림이나 주스 같은 차가운 식음료가 일시적인 붓기 및 통증 완화 증상을 줄 수 있지만 질병 자체의 경과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따뜻한 물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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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을 많이 하게 되면 몸 어디가 안 좋나요?
간접 흡연을 하는 것도 흡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담배에 의한 좋지 않은 영향을 동일하게 받습니다. 장기적으로 간접 흡연이 지속되면 폐 건강이 나빠지며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 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폐암의 위험률 또한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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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약 먹으면 위험해요?
알코올은 간에 의해서 분해가 되는데 그 와중에 간 대사가 필요한 약물을 복용할 경우 간에 부담이 가며 간 독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약물이 다 위험한 것은 아니며, 진통제 약물이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였다면 크게 무리가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게열의 약물이었다면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혼나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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