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위산에 녹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위가 위산에 의해서 녹지 않는 이유는 위 점막에서 위산으로부터 보호자는 물질을 분비하여 위벽을 코팅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산이 위를 녹이지 못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속 두피에 여드름이 나요 치료방법 알려주세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은 지루성 두피염에 좋지 않을 수 있으며, 염색 샴푸는 두피 건강에 좋지 않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치끝이 답답한것은 왜 일까요?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 명치 끝에 답답한 증상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 같은 위장관계의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 3차접종완료인데 4차접종과 2가백신 둘다 접종해야할까요??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현재 3차 접종 완료자에게는 4차 접종을 맞을 기회도 주고 있고 바로 동절기 2가 백신을 맞을 기회도 주고 있습니다. 두 개를 동시에 맞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7개월된 아가도 수두에 걸리나요?
7개월이 된 아기에게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접촉이 발생할 경우 감염이 되며 수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내용으로는 수두 여부를 확실하게 감별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소아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외사정 괜찮겠죠????????
질외사정을 하였다면 피임을 최대한 시도해보신 것 같긴 하지만 배란일이기 때문에 임신이 될 가능성이 낮더라도 존재하긴 합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되 찝찝하면 추후에 키트 검사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상을 입게되면 어떤 약을 복용하나요?
화상을 입게 되었을 때에는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 소염진통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항생제, 그리고 속쓰림을 예방하기 위한 위보호제 정도의 약물을 사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화상이 심하여 피부 이식의 적응증이 되는 상황에서 피부 이식을 받지 않으면 그냥 화상을 입은 피부 상태로 유지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이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후유증 일까요?
현재 공식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인정된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백신 접종으로 인한 탈모 증상을 호소하고 있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머리가 빠지시는 증상도 인과성을 입증하기는 어려울 것 같으나 백신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만약 백신에 의한 증상이 맞다면 백신 주사제의 효과가 사라지게 되면서 서서히 탈모 증상 또한 호전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경과일 것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에꺾는행동 건강에 관절건강에 안좋을까요?
손을 꺾으며 손가락 관절 부위의 소리를 내는 행동은 관절 부위를 서로 닿게 하며 장기적으로 반복할 경우 관절을 닳게 할 수 있어 관절염 등의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썩 좋은 습관이 아니므로 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숭아뼈살이자꾸 까지고벗겨져요 정상인가요?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최대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