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증세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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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폐경 호르몬약 먹어야 할가요?
갱년기로 인해서 증상이 있다면 굳이 억지로 참으실 필요 없이 호르몬제를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분비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호르몬제를 복용하여 호르몬을 보충해주면 증상이 조절이 됩니다. 다만 과하거나 너무 오래 약물을 복용할 경우에는 부인과적인 악성 종양의 발생 위험률이 올라갈 수 있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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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많이 하는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편도염 등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기침 등 증상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처방 받은 약물 중에 항히스타민제 등 기침에 효과적인 약물이 없다면 추가로 처방 받으셔서 복용시켜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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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하루 수면시간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성별 및 연령과 관계 없이 건강한 젊은 성인에서는 하루에 평균 7시간 부터 9시간 사이의 수면 시간을 가지는 것이 권고됩니다. 65세 이상의 노년에서도 7-8시간의 수면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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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물혹이 잘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물혹은 난소 뿐만 아니라 간, 콩팥 등 몸 어디에든지 생길 수 있는데 이 물혹이 잘 생기는 체질이 따로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물혹은 예방하거나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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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감염자와 함께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로 삼염될수 있나요?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비말 접촉 뿐만 아니라 공기 접촉을 통해서도 전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확률이 높진 않더라도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2. 자가 키트에 이상이 없고 증상이 따로 없다면 굳이 PCR 검사를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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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 한달정도 지난 알약 먹어도 되나요?
약물에도 유효 기간이 있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약물의 효과가 반감되고 좋지 않을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정도 지난 알약이라면 솔직히 복용하여도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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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찰과상에 연고를 바른후 밴드를 붙이는 것이 그대로 노출하는 것보다 상처 회복을 위해 더 좋은가요?
상처를 공기 중에 그대로 노출을 하고 있으면 그만큼 딱지가 빨리 생기기 때문에 상처 회복 측면에서는 더 빠르지만 반면에 흉터는 상대적으로 더 심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드레싱을 하고 덮어놓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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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로 심전도 체크해 봤습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서 측정한 심전도 검사는 아직까지 의학적인 판단을 사용하는데 사용될만큼 정교하지 못하고 정확하지 못합니다. 또한 올리신 심전도 소견에는 워낙 잡음이 많아서 의미있는 분석 또한 어렵습니다. 다만 QRS파가 규칙적인 것으로 보아 판독에 나와있는 심방세동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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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안쪽과 그밑부분이 아픕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갈비뼈 안쪽 및 아래쪽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과측의 검사로는 불충분할 수 있기 때문에 흉부외과에서도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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