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칼륨수치가 병원마다 다른이유?
1. 검사를 하는 기기마다 측정 방법 및 결과 참고치가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중 무엇이 맞다 틀리다가 없습니다.2. 4.9면 딱히 조심해야 될 수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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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아토피는 알러지성 질환이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구체적인 예방법이나 근본적인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 환경 및 음식을 최대한 주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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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결과지 봐주실수 있나요ㅜ?
1. 수치는 정상이지만 임상적으로 증상이 심하면 위음성을 고려하여 재차 검사를 받아보라는 의미입니다.2.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나왔을 때에는 MAST 검사를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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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끌어당기는느낌의 어지러움 빈혈증세인지 궁금합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빈혈부터 전해질 이상, 전정기관의 문제, 심장의 이상, 뇌질환까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럼증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어지럼증 관련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를 보는 신경과부터 시작을 하여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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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혈당 낮추는데 좋은 차 나 음식 운동 있으면 알려 주실수 있나요??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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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감기 걸리면 가래가 있을까요?
가래는 호흡기계에 침투한 항원 및 미세한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몸이 만들어내는 일종의 방어 수단의 결과물입니다. 감기가 걸리면 원인 항원 및 그에 맞서는 염증 반응이 나타난 뒤 생성된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가래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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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전염이 강한가요? 조심해야 할 음식은?
노로바이러스는 분변구강 경로도 전염되는 바이러스로 감염된 환자가 제대로 손 위생을 하지 않고 만든 음식물 등을 섭취하였을 때에 감염이 됩니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쉽게 감염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든 바이러스가 오염될 수 있는데 특히 해산물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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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이미 늦었나 싶네요....답이 있을까요??
일상 생활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탈모증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음에도 탈모증의 증상이 진행된다면 탈모증의 진행을 최대한 막고 증상을 최대한 완화하기 위해서 탈모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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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입술, 턱 떨리는 현상...
파킨슨병은 뇌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떨림이나, 경직, 균형을 맞추지 못하는 증상 등의 의도하지 않은 불수의적 움직임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파킨슨병이 발병하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바 없으며,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 또한 불가능합니다. 예방을 위해서 특별히 할 수 있는 습관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이 발생하였더라도 약물 및 재활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질병이 진행하는 것을 막고 증상을 완화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질병의 예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만 위에도 언급한 것처럼 듯이 아쉽게도 완치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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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구내염 빨리 나을수 있는 방법?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아프타 구내염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알보칠도 사용할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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