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부었어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질문자님의 증상이 다래끼인지는 단순히 눈이 부었다는 내용으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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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용종 제거 관련 조직 검사가 궁금 합니다
용종은 전암성 병변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직 검사를 통해서 암 세포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조직 검사는 떼어낸 용종을 현미경을 통해서 보아 악성이 의심스런 세포가 있는지 관찰을 하는 것인데, 질문자님께서 추가로 무언가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암이랑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만약 악성이 아님을 확인하였더라도 용종이 재발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추적관찰 해 보아야 합니다. 용종을 방치하였을 경우에 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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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하면 그 모발은 안빠지나요?
모발 이식을 한다고 하여서 심게 된 모발이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모발을 이식하여도 시간이 경과하면 이식한 머리카락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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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목 교정하는 방법 있나요
일자목과 같이 장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단기간 내에 쉽게 교정이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장기간 건강한 자세를 유지하며 서서히 교정해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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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 의 호능과 남성의 요오드 복용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전구 물질 중 하나이며 이를 충분히 섭취함으로 인해서 갑상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과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하게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식이를 통해서 요오드 보충이 쉽지는 않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역이나 김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솔직히 따로 챙겨먹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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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잘나요. 예방법 운동방법, 식이요법, 좋은과일 , 보약이라도 먹으면 효과가 있는건지 그리고 긴급시 대처법 알려주세요?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건강의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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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개선 방법이 궁금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몸의 체지방률을 낮추는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중단을 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여서 식습관 교정을 하여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 몸의 지방 줄이는 것이 수치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근력 운동을 통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려 놓으면 지질 수치가 다시 나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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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휴대폰 떨어뜨리고 통증
수상 기전을 고려하였을 때에 골절의 가능성은 낮으며 단순 타박상으로 인한 붓기 및 통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걱정되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등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초기의 붓기, 열감, 발적 등에는 냉찜질이 도움이 되며, 붓기가 가라앉은 이후에는 온찜질로 바꾸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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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나이가 든다고 하여서 무조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되는 습관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개개인의 성향에 따른 현상으로 보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을 통해서 뇌의 문제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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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이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머리가 많이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탈모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부터 시작하여 스트레스,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 두피의 관리 미숙 등 환경적인 요인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명확한 원인을 안다면 원인을 제거하는 것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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