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피부 벗겨지고 각질????
안타깝지만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해당 피부 병변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진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무좀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긴 하지만 그보다 습진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외에 한포진과 같은 피부 질환의 가능성도 있으며 증상이 꽤 심한 편이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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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치는데 어깨에 통증이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특정한 자세에서 어깨 통증이 발생하는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습니다. 어깨 관절 부위의 염좌가 있어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며, 회전근개의 질환이 발생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 구체적인 원인을 찾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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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고 나면 혀 얼얼하고 하얘지는 이유
안타깝지만 양치 후 발생하는 혀의 얼얼한 느낌 및 혀가 하얘보이는 현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들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도 없습니다.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약의 성분에 의해 일시적으로 얼얼한 느낌이 동반될 수 있긴 합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불편함을 느끼실 정도라면 혹시 모를 구강 내부 및 혀의 이상 여부에 대해서 이비인후과적으로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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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하는 소리나 큰 소리가 들리면 한 쪽 귀에서 삐소리가 들려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도 이명 증상의 일종입니다.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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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끈으로된 바지를 입고 저렇게???
사진의 소견 및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접촉성 피부염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되도록이면 피부과에서 상태를 검진 받고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하지만 불가피할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구하셔서 환부에 발라주시면 증상 완화 및 치료를 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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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게 폐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현실적으로 말씀하시는 정황 상 저온 화상이 폐를 포함하여 호흡기계에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이외에 호흡기계에 다른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썩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증상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많이 되신다면 호흡기내과에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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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상처부위 괜찮은거겠지요? 궁금합니다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정확한 상태를 평가하기 어렵지만, 사진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두 부위 모두 충분히 붙고 아문 상태로 사료되며 봉합사를 제거하고 환부를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스테리스트립을 붙이고 있는 상태라서 특히 평가가 제한되는 점은 강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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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초기,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간경화(간경변증)은 안타깝게도 간이 이미 비가역적인 손상을 입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 망가진 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즉, 간경화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간의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간 이식 수술을 통해서 망가진 간을 대체하여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지만 면역억제제를 꾸준히 복용하여야 하며 기대 수명을 많이 늘릴 수는 있지만 이식 된 간도 안타깝지만 평생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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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관련 답변부탁드려요.ㅡ...
맥박수가 기존에 유지되던 정도보다 다소 늦어졌다는 내용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저하 및 체질 개선이 되면 건강하게 맥박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말씀하신 맥박 수치는 모두 정상 범위내에 있기 때문에 이상할 것이 없으며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딱히 질병을 의심할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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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가 없었을때 어떻게 수술을 했을까요?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환자를 마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취제가 없었던 시절이더라도 진통제는 존재하였으며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강한 진통제를 사용하여 최대한 통증을 줄인 상태에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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