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시경 종류가 2가지 밖에 없나요??
말씀하시는 위 내시경은 아무래도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 검사는 한 가지입니다. 다만 그것을 약물을 사용하여 진정시킨 후 수면 상태로 하느냐 아니면 깨어있는 상태에서 그냥 하느냐 차이가 있습니다. 알약 같은 걸로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질환 5번 6번 으로 질병 m51.2, k25.90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골반, 등, 허리 통증에 대한 약물을 처방할 때 진통제 등 약물이 세기 때문에 위를 자극하고 속쓰림 등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위 보호제를 같이 처방하고 해당 약물의 보험 적용을 받으실 수 있도록 위해서 기입한 진단 코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확한 것은 해당 병원에 문의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켈로이드흉터 없어질 수 있나요?
켈로이드 흉터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존재핮 ㅣ않습니다. 흉터 밴드와 같은 방법을 통해서는 차도가 전혀 없을 것이며 다른 약물 제품들을 사용한다고 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켈로이드 흉터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은 외과적으로 켈로이드를 절제하고 새롭게 봉합을 하여 흉터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성형외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먹으면 무좀이 심해지나요?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으로 인해서 무좀이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몸의 산화 및 염증 반응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무좀으로 인한 가려움증 증상이 평상시 보다 심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술을 되도록 섭취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인성치매 초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을 치매 증상과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만, 길게 이야기 하였음에도 본인 생각만 주장하고 화를 쉽게 내는 것은 치매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솔직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치매다 아니다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전사고로 심정지 후 저체온치료.
경련을 하시는 것이라면 뇌 활동이 전혀 없는 뇌사 상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 경련을 한다면 뇌 손상에 대한 걱정을 줄여도 되는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뇌 손상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상태 평가를 할 수 없으며 뇌 손상률을 예상할 수도 없습니다. 최대한 예후가 좋길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일반적으로 진정제는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에 수포가 아닌 일반 상처가 나도 임파선이 부을 수 있나요?
1. 입술 포진이 있다고 임파선이 무조건 붓는 것은 아닙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발생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밀접한 연관성은 없습니다.2. 입술의 각질이 벗겨져 나간다고 임파선이 붓지 않습니다.3. 입술 부위의 포진 증상이 있다면 헤르페스를 의심해보아야 하지만, 입술에 상처가 있고 턱밑 임파선이 부은 것으로 헤르페스를 의심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비로인한 힘빠짐은 어떤증상이 있나요?
말씀하시는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온몸의 근육이 힘이 빠지고 흐물거리고 걸을 힘조차 없는 증상은 신경학적인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신경과 의사의 신경학적 검사(신체 검사) 및 근전도, 신경전도 등의 검사와 필요시 뇌 MRI 등의 검사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찢어진 부위 흉안질려면 어디에서
의사라면 찢어진 상처, 즉, 열상에 대한 봉합은 다들 할 줄 압니다. 하지만 흉터를 최대한 적게 남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성형외과에서 봉합을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만 봉합을 할 정도의 상처라면 흉터가 아예 생기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우선 봉합 및 상처 회복 후 시간이 경과하여 최대한 흉터를 희미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레이저 등의 시술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유없이 두두러기가 자주 나옵니다.
알러지로 인한 두드러기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