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왜 속살로 파고드는지 궁금합니다.
인그로운 헤어입니다. 모낭에서 털이 자라나는 방향성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며, 말씀하신 것처럼 모낭염과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제모를 해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는 서로 성분이 다른 약물이며 투약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같이 복용하여도 무방한 종류의 약물들입니다. 서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상호작용을 하여 해로운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복부 증상이 두 가지 약물 중 하나의 부작용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증상이 투약시마다 반복하여 나타난다면 원인 약물을 찾아서 변경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헤파린 맞다가 피가 주사기에 들어갔어요
우리의 몸에는 크기가 다른 혈관들이 분포해 있습니다. 피부 아래에서 모세혈관이 지나가며 바늘이 혈관을 찌를 경우에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이며, 혈액이 주사기로 다소 유입되었더라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픈 이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기질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약을 먹는데 계속 머리가 많이 빠지는 이유?
탈모약은 탈모증으로 인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키고 탈모증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목표를 가지고 복용하는 약물입니다. 꾸준히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의 약물을 투약하셨는데 효과가 미비하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미녹시딜 성분으로 변경하거나 추가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스스로 임의로 하시기 보다는 반드시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여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 보충제 먹는다고 탈모오나요?
말씀하시는 운동 보충제들과 탈모증의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가능성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보충제 성분들을 섭취한다고 하여 탈모증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탈모증이 악화되지는 않습니다. 보충제와 무관하게 탈모증이 진행하고 계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도 방실 차단인데 동갑 남성의 체력을 가질수 있을까요??
3도 방실 차단이라면 심장이 완벽하게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정도의 심각한 부정맥이며 언제든지 심정지 등 심각한 상태가 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인공심박조율기를 이식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공심박기를 달지 않은 상태보다는 안전하여 적당한 운동을 조심스럽게 할 수는 있지만 그렇더라도 또래 남성만큼 근력 및 체력을 향상시킬 정도의 운동은 무리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77세 고혈압약만 먹었다면 뇌출혈 읽어나지 않나요?
고혈압 상태가 지속되고 특히 수축기 혈압이 180mmHg를 초과하는 고혈압성 응급 상태가 되면 뇌출혈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이 높다면 장기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여야 뇌출혈 등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자주 다니신 병원에서 혈압 얘기를 왜 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해당 병원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적절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털을 뽑으면 더 굵게 나는게 진짜 인가요?
흔히들 털을 밀거나 뽑게 되면 털이 빠진 곳에서 새로운 털이 더 빨리 자라고 더 굵게 자라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신과는 달리 의학적으로 털을 밀고 나면 털이 더 굵어지거나 더 빨리 자라나는 것은 전혀 입증된 바 없습니다. 잘못된 상식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사선이 어떻게 인체에 영향을 미치나요?
방사선은 인체를 투과하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에 세포의 DNA에 영향을 가하게 됩니다. 즉, 방사선을 많이 맞게 되면 몸의 세포들의 DNA가 손상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하여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간에 많은 양을 맞게 되면 세포 자체를 죽여서 급격하게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