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째 이어지는 묽은변과 설사문제
6개월 전 상부위장관 및 하부위장관 내시경에서 크게 이상 소견이 없으시고 조영제를 사용한 복부 CT 검사에서 담낭 용종 외에 이 상이 없고, 혈액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는데 설사, 묽은변 등이 지속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6개월 사이에 크론병이 생길 수 있긴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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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물로 가글을 하면 선홍색피가나오는것은 왜 그럴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미뤄보았을 때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호흡기계와 소화기계입니다. 우선은 소화기계 쪽이 아무래도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기가 더 수월하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에서 상부위장관계의 문제가 없는지 평가를 먼저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기관지내시경 등 호흡기 쪽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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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를 즐겨했더니 언제부턴가 양반다리했다가 일어나려면 무릎이 아파요
양반다리로 앉는 것이 비록 오래된 습관이더라도 어느 순간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상태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분명 양반다리를 한 뒤에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맞다면 양반다리를 하지 않고 무릎에 부담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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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재발할 수 있나요?
1.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비활성화 된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깨어나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또 걸릴 수 있으며 여러번 걸릴 수 있습니다.2.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수두에 걸렸던 기왕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몸의 면역력, 컨디션 등이 어떻냐에 따라서 발병 확률이 차이가 나지 꼭 과거에 걸렸던 분이 무조건 재발 위험이 더 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한 번 걸렸던 분이 면역력이 더 약한 상태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한 번 걸렸던 분들에게서 아무래도 재발이 더 흔한 것은 맞습니다.3. 이미 난 적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인 예방접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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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을때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요?
코로나 걸렸을 때 타이레놀을 먹어도 됩니다. 코로나에 걸렸을 때에 열이 많이 나거나 통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일차적으로 권고되는 약물이 타이레놀이 맞습니다. 즉, 코로나로 인한 발열 및 통증에는 타이레놀이 권고되며 먹어야 하는 약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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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가 뻐근한 것은 어떤 이유인가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내용만으로는 질문자님의 목 및 어깨의 뻐근한 증상이 단순히 부적절한 자세 및 부담에 의한 것인지 염좌가 발생할 것인지 아니면 경추부위 문제가 생긴 것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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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으로 약 복용 후 부기
말씀하시는 정보를 토대로 보았을 때에 두 가지 약물들 중에 소염진통제인 프리에스에 의한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셨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쇼크가 올 정도의 증상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될 것이며 회복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와 같은 약물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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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맨상처가 제대로 붙지않아서요~
상처의 열상에 대해서 봉합을 시행하게 되면 최대한 상처를 붙여놓고 회복이 되도록 유도하여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지만 상태에 따라서 잘 붙지 못하고 상처가 벌어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흉터가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데, 재생연고 등의 제품으로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 어려우며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레이저 치료 등을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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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양성 신생물 진료과는 어디인지요?
이전과 동일한 내용의 질문이네요. 말씀드렸듯 위의 양성 신생물이라는 소견만으로 그것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진료과는 소화기내과와 외과 모두 적절합니다. 다만 수술과 관련된 결정을 내리려면 아무래도 외과가 더 전문가이기 때문에 외과쪽의 소견을 얻어보시는 쪽이 더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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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뛰는게 느껴질 정도로 크고 너무 빨리 뛰어요 ?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지만 편안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심계항진 증상은 분명 부정맥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이 맞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에 심전도 파형을 확인하는 것으로 확진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때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거나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진단적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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