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얼굴 붓기의 원인이 뭘까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얼굴 옆변의 붓기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특정한 물체에 의한 알러지 반응으로 붓기가 생겼을 수도 있고 안면 자체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하여 발생한다면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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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물집같은게(조그마한거)생기는데 이게뭘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 가지고는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 없지만 증상의 양상을 통해 보았을 때에 한포진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이외에 무좀이나 습진 등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서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한포진은 손바닥, 발바닥 등 부위의 피부에 수포(물집)성 피부 병변을 동반하는 재발성 습진성 피부 질환입니다. 한포진이 왜 발생하는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예방법 또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자외선 노출이나 흡연 등의 요인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법 또한 명확하게 정립된 것이 없으며, 스테로이드나 레티노이드제, 기타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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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얼굴 쪽으로 많이 쐐면 머리가 아픕니다
선풍기 바람을 얼굴에 직접적으로 쏘이게 되면 비강, 구강, 인후두 부위를 마르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그로 인해서 점액이 분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분비된 점액은 부비동에 들어가 부비동을 막으면서 두통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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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울어주는게 눈건강에 좋나요?
눈물은 안구를 건조하지 않게 해주어 각막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여 안구를 보호해주고 건강을 유지해주는 기능을 하는 성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이 분비되는 것은 눈 건강에 필수적인 요인이 맞습니다. 하지만 굳이 울지 않아도 눈물은 끊임없이 분비되어 안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울어준다고 하여 눈 건강에 더 좋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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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 및 뒷목땡김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육체적인 피로 및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지만 신경계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신경외과에서 영상 검사를 받아보시어 정밀하게 상태 파악을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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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패치 붙이고 담배피면 니코틴 흡수가 빨라지나요?
딱히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니코틴 패치를 붙이고 담배를 피면 담배의 니코틴과 니코틴 패치의 니코틴을 모두 흡수하여 니코틴 흡수량이 늘어나긴 하겠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고 하여서 니코틴의 흡수를 빠르게 하는 효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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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의 심한 땀냄새 해결방법이 있나요?
액취증에는 일반적으로 땀을 흘리면 시기 적절하게 씻어주고 데오드란트 및 향수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서 냄새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통해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겨드랑이에 보톡스를 맞아서 일시적으로 땀 분비를 줄이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과적으로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방식의 치료법도 있긴 하지만 썩 바람직한 치료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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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과 무좀은 다른건가요? 차이가 뭔가요?
습진과 무좀은 피부를 겉으로 보았을 때에 구분이 쉽게 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피부가 감염되었을 경우에 발생하는 감염성 피부 질환이며, 습진은 발병하는 정확한 원인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유전, 스트레스 및 환경적인 트리거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좀은 항진균제를 사용하여 치료하여야 하며 습진을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며 관리를 하여 최대한 치료를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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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렸을 때 간지러운것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이 있을 까요?
1. 모기에 물렸을 때 간지러움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물린 부위를 자극하여 붓기를 늘려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피해야 합니다. 또한 물린 부위에 시원하게 찜질을 해주면 붓기를 가라앉혀 가려움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너무 가려움증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같은 약물을 복용해볼 수 있지만 모기 물림에 약물 복용은 솔직히 과합니다.2. 웬만해서 안 물리기 위해서는 땀을 흘리지 않고, 흘린다면 잘 씻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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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섭취후 잦은 배변은 왜 그럴까요?
식사를 하고 화장실에 많이 가더라도 정상변을 잘 보신다면 단순히 장 운동이 활발하고 소화 기능이 뛰어나서 나타나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특별히 병적인 상태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 직후 묽은 변, 설사 양상으로 자주 나오신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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