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반 아가 확진, 격리기간 동안 알아둬야할 방침들이 어떻게 될까요?
아이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 되었어도 성인과 크게 치료의 방향은 차이가 없습니다.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시간이 경과하여 몸의 자체 면역력으로 완치가 되면 되겠습니다. 해열제는 몸무게에서 3을 나눈 cc를 먹이면 됩니다. 즉, 8.2kg 정도 나간다면 2.7cc 정도 복용시키면 되겠습니다. 편의 상 2.5cc 정도도 괜찮으며 하루 3회 복용하는 것은 맞지만 발열이 없다면 안 먹이셔도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또한 감기약 시럽을 복용시키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할때마다 눈을 비비는 이유?
샤워할 때마다 아이가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한다는 정보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이유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의심스러운 것은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으로 인해 샤워 후 가려움증이 발생하고 아이의 경우 특히 눈 주변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씩 가슴 통증이 느껴지는데 뭘까요..??
가끔씩 가슴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신경성 증상일 수도 있으며 심장의 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낭용종 이러면 악성일 확률은 많이 떨어질까요?
담낭의 용종이 5년간 0.2mm 정도 커진 것이라면 악성의 가능성이 크게 높지는 않은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크기의 증가는 발견이 되었기 때문에 평생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증상을 일으키거나 유의하게 커질 경우에는 제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 발이 자꾸 붓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붓는 증상 만으로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별한 원인 또는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보통 붓기가 발생하는 원인은 혈액 또는 림프액의 저류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신장, 심장, 부신 또는 간 기능 이상 등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우선 받아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메가3와 기넥신(써큐란) 같이 먹어도 될까여?
말씀하신 오메가3 영양제와 기넥신 영양제는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는 성분들입니다. 동시에 복용을 시도해보셔도 무방하며, 다만 복용 후 낮은 확률로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중단하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출혈 및 뇌경색관련 문의입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안타깝지만 뇌출혈 또는 뇌경색과 뇌진탕, 그리고 단순 타박상에 의한 증상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뇌의 CT, MRI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진료 및 검사를 받은 병원에서 하지정맥류로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여 수술을 권유 받으셨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문과 선생님이 정밀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내린 소견을 신뢰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손가락 통증 원인은 무엇인가요?
말씀하시는 엄지 손가락의 통증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산부 초음파 보는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초음파 검사는 실시간으로 몸 안을 확인하는 검사이며 몸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장점이 많은 검사인데, 검사 시간이 따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시술자가 필요에 따라서 더 자세하고 오래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를 10분 이상 본다고 하여 태아에게 별다른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지 않으며 한 부위에만 계속 대고 있어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