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일때 소염진통제 먹어도 괜찮나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에 자극을 주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장염이 있을 때에 복용을 못 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거의 다 나으셨다면 복용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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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쥐나는 원인은 무엇이고 이럴 때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건강의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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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주름이 있으면 뇌경색 위험이 높나요?
뇌경색이 발생한 환자들에게 귓볼주름이 있는 경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것이 맞지만 귓볼주름으로 뇌경색의 위험성을 판단하기에는 의학적 근거가 아직까지는 불충분합니다.뇌졸중의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뇌 MRI 검사를 통해서 진단을 하여야 하며, 뇌경색이 있다면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을, 뇌출혈이 있다면 양이 많을 경우에는 수술을, 적을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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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와 주근깨를 구분하는 방법 있을까요?
기미는 자외선이나 여성호르몬, 스트레스 등의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며 크기가 서로 다른 갈색의 색소 병변이 주로 눈 밑과 광대뼈에 좌우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피부 병변입니다. 주근깨의 경우 자외선과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원인으로 생기며 좁쌀 정도로 작은 크기의 갈색 병변이 눈과 뺨, 그리고 광대 부근에 생기는 것입니다. 위의 특징을 통해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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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이 간질거려서 기침을 참을 수 없는데 큰 문젠가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특정한 원인이나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만성 기관지염과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발생 가능한 증상인 만큼 호흡기내과에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담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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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계속 아픈데 어떻게 하면 낳을수 있나요?
각종 검사에서 원인을 찾지 못하였다면 현실적으로 복부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당장은 딱히 없습니다. 계속 병원에 다니시면서 약물을 복용하며 최대한 원인을 찾아서 치료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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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 조직검사 헬리코박터균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헬리코박터균 조직 검사를 하였다면 조직의 일부분을 떼어냈을 것이기 때문에 흡연을 하여 연기가 닿게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하여야 합니다. 다만 한 번 그렇게 하였다고 큰 지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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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재발가능성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1. 비수술적인 치료를 통해서 회복한 게실염의 재발 확률은 통계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3-9년 사이에 약 22%에서 67%까지 다양하게 통계되었습니다. 식단은 발병 확률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를 하여도 재발을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2. 구체적으로 얼마 동안 특정한 식단을 유지해야 하는지 정해진 것 없으며, 증상이 회복되었다면 일반 식이를 진행하면 되겠습니다.3. 정상 위장활동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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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 후 귀두 밑 흰색이 있는데 벌어진건가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정보만으로 구체적으로 현재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정상적으로 회복이 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글로 게시판 상담을 하는 것으로는 정확하게 상태를 판단해 드릴 수 없으며, 수술을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 실제 검진을 받아보셔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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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는 완치 개념이 없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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