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예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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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다한증 치료법이 있나요?
다한증은 그 유발 원인이 확실하다면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현대 의학에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효과도 미미하고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으며, 수시로 땀을 닦아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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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질염이 가끔 생긴다던데 질염은 왜 발생하는건가요?
질염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단순히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 생길 수도 있으며, 성관계, 성병,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약물의 사용, 조절되지 않는 당뇨 등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여차진구의 질염이 왜 생기는지는 말씀하신 정보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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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염좌( 무렁뼈 부근 염증 발생) 로 고셍하고 있는데 손목안에 물이 차 있다고 허십니다?
손목 등의 관절 부위에 물이 찼다는 것은 관절염이 의심되는 소견입니다. 손목 사용을 최소화 하고 쉬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반복하여 계속 사용할 경우 언제든지 다시 물이 찰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손목 사용을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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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쪽으로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2년 전에 건강검진 당시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2차 병원으로 가라고 이야기 들으셨는지가 없어 정확한 상태는 모르겠으나 2년이라는 기간이라면 무언가 변화가 생기고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기간이긴 합니다. 유방암 관련 검사는 보통 하루만에 가능하며, 검사 결과를 듣는 것까지는 몇 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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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장침에 대해서 문의했던 사람입니다
장침으로 인한 장의 벽 손상으로는 장내의 물질이 밖으로 나올 정도로 크지는 않기 때문에 애초에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장내의 물질들이 흘러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주 소량일 것이며 몸의 면역반응으로 인해 원활하게 다 제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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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을 훌쩍넘어 1주동안 생리를 안해요...
평상시 규칙적이던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이 되고, 적당하였던 양이 과하게 많아지거나 줄어드는 생리 불순 현상이 나타나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증상만으로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 수 없기 때문에 상태 평가가 필요합니다. 산부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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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신부전 진단을 받았습니다. 뭘 먹어야 좋을까요?
만성신부전 5기라면 사실 상 신장의 기능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최대한 초록색깔 채소의 섭취는 피해야 하며 나트륨과 칼륨 전해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야채들은 물에 잘 데쳐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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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심박수 110~120과 어지럼증 정상인가요?
식사 후에는 소화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몸의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심박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심박수 상승과 더불어 어지럼증 등 증상까지 느끼시고 있는 만큼 심장혈관내과에서 24시간 홀터 검사를 통해서 심박수 상승이 있을 때의 심전로 리듬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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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3기그리고중간단계?...........................?...,.................................
어떤 종류의 암이 되었든 의학적으로 평가를 하게 되면 1기면 1기, 3기면 3기 등 병기를 명확하게 설정합니다. 중간 단계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으나 암이 맞다면 중간 단계라는 용어는 이상한 말이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3기의 암이라면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하여 재발을 예방하면서 장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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