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가족간 생활중인데..
말씀하신 상태에서는 전염력이 좀 낮아서 집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여도 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7일 격리를 다 채우고 난 뒤에 집에서도 가족들을 접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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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람은 나중에 변이가 나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에 걸렸든 다른 변이에 걸렸든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변이가 발생하였을 경우 해당 변이에 대해서 몸이 빠르게 반응하여 경증으로 지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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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격리후 3주째 잔기침이 나는데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남게 된 일종의 후유증 증상으로 보입니다.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지속기간이 다르지만 대부분이 시간이 경과하며 서서히 회복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대증적인 치료 약물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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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후, 언제 헌혈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되었다면 한동안 헌혈이 불가능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하여 완치 판정을 받은 이후 4주의 기간이 경과하여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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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완치후 재감염 가능성&전파력은 어느정도인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재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감염이 된다면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 있는 능력은 여느 감염과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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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네병원에가서 코로나검사했습니다 양성의로나왔네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과일이 좋다고 하는 이야기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하여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질병의 경과 및 예후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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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검사를 받고 약을처방받았는데
처방전을 첨부해주시지 않아서 구체적인 상담이 어렵겠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증상이 경증이었다면 팍스로비드와 같은 코로나 전용 치료제가 따로 처방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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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를 침으로 검사해도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진단하기 위해서 검체를 채취할 때에는 면봉을 통해서 검체를 채취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만약 침을 뱉어서 검사를 하였을 때에 양성이 나왔다면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더라도 배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은 검사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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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가 믿을수있는건가요?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검체 채취의 적합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통계는 내기 어렵지만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는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특이도는 믿을만한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를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나는 코로나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민감도도 높지 않아 키트에서 양성이 나와도 얼마든지 PCR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키트의 결과는 솔직히 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반복하여서 계속 음성이 나온다면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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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코로나 재감염..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45일이 안 지났더라도 재감염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45일 이전의 PCR 검사 결과는 재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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