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무릎수술 했었는데 무에타이 해도 될까요?
축구를 피해야 할 정도의 상태라면 무에타이와 같은 무술을 하는 것은 솔직히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축구를 피해야 하는 상태라면 아직까지 추가적인 충격이 있을 경우 환부가 다시 나빠질 우려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무에타이와 같이 발차기를 많이 하는 운동을 하다보면 무릎에 무리가 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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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발바닥이 찌릿찌릿한 이유가 뮌가요?
말씀하시는 발바닥의 찌릿한 증상과 무릎 부위 혈관이 튀어나온듯한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특별히 의심스런 질환은 없습니다. 단순히 과도하게 사용하여 발생한 증상이라면 쉬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호전될 것이므로 최대한 아픈 부위를 쉬어줘 보시고 그럼에도 증상이 수 주 이상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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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어쩌죠?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의 경우 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면 자연스럽게 호전이 됩니다. 우선 스트레스가 되는 요인을 최대한 제거하시고, 필요하다면 피부과에서 탈모약을 처방 받아 일시적으로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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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은 처음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어떻게 달라졌나요?
오미크론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러가지 변이들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이며, 처음 발병하였을 당시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와는 유전적인 특징이 차이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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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약 복용 중입니다. 인후염 증상이 심해서 스트렙실을 추가해서 먹어도 되나요?
스트랩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포함되어 있어 낙소졸정과 성분이 중복될 수 있기 때문에 동시 복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스트랩실을 복용하시려면 낙소졸정은 빼고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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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은 무엇이고 치료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전립선이 비대해지며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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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지발가락에 왜 쥐가 날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아쉽지만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우며 의심 가능한 질병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 가능한 증상으로 보이는데, 정형외과에서 정밀하게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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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안크거나 덜크는 성분이 잇나요?
현실적으로 일어날 리가 없는 일입니다. 키가 안 크게 하는 성분은 상품성이 없으며 굳이 제조할 이유도 없을 뿐더러 미성년자들의 상상이 적힌 노트를 보고 과몰입 할 필요 없습니다. 의미 없는 걱정 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키 성장에 방해되지 마시고 키가 잘 클 수 있게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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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약 궁금증에 대해 질문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질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하며, 약물 복용은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이기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닙니다. 이물감이 느껴지신다면 약물 복용은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추후에는 탄수화물 및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어 역류성 식도염을 관리한다면 약물 복용 중단을 노려보실 수 있습니다. 과식은 특히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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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인대 다쳤을 때 실내자전거 타도될까요?
안 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대가 늘어났거나 손상된 상태에서는 회복이 될 때까지 어떠한 형태가 되었든 사용하지 않고 쉬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실내자전거를 타는 것도 발등 인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운동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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