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키트 양성이어도 pcr 검사는 음성일 수 있나요?
신속항원키트는 위음성의 가능성이 매우 큰 검사이며, 위양성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신뢰도가 낮은 검사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가키트에서 양성이 나왔다가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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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는중에 몸이 움찔거리는 것은 어떠한 이유가 있을까요?
잠을 자는 중에는 신경계를 제외한 다른 기관들은 이완이 되며 소위 "휴식"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뇌는 끊임 없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잠을 자는 중 뇌에서 한 번씩 무작위적으로 신호를 보내 몸을 움찔하게 만들 때가 간혹 가다 있습니다. 건강이 안 좋다거나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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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거나 달리기를 하면 허리가 아픈데 안하는게 좋을까요?
걷는 동작과 달리는 동작은 생각보다 등과 허리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 걷기와 달리기를 과하게 하시는 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도를 다소 줄여보시고,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운동을 중단하시고 혹시 모를 허리의 다른 문제가 있는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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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두통도 코로나 증상에 포함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여러가지 증상들 중에 두통 및 오한 증상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검사를 하기 전에는 확신할 수 없으므로 의심스럽거나 우려가 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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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급체해서 응급실 다녀온 아이가 숨 쉬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왜그럴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이 다소 비특이적이라 아이가 어떠한 상태인지 파악이 어렵습니다. 다만 목이 부어 있으며 그로 인하여 식이에 지장을 받고 위장관계 증상까지 동반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증상이 호전되는 경향이 아니라 갈수록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응급실을 재방문하여 더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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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일차인데 숨이 점점 가빠오는데 괜찮은건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들이 처방 받은 약물을 복용함에도 잘 조절이 되지 않고, 특히 지속적으로 증상의 악화를 보이는 상태라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체의 악화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보건소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시고 상의하여 응급실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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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항생제복용해도 되나요?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약물입니다. 코로나는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하여 보았자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항생제 말고 동네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물들을 계속 복용하시길 권고드리며 해당 약물들 중 이미 소염진통제가 있으므로 더 복용하시겠다면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물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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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콜에이랑 항히스타민제 동시 복용 문의
판콜에이에는 여러가지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중에는 항히스타민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상시 복용하시는 종류와 같은 종류가 아닐지라도 항히스타민제를 중복하는 것은 썩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항히스타민제는 빼고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판콜에이는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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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가 갑자기 나오는데 오미크론 증상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재채기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단일 증상만으로는 아닐 가능성이 더 높긴 합니다. 또한 증상만으로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으며 검사를 하기 전에는 확신할 수 없으므로 의심스럽거나 우려가 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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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두드러기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ㅠ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 전형적인 알러지성 두드러기처럼 보입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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