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당뇨 쉽고 빠르게 완치하는 법..궁금 합니다
1. 2형 당뇨는 인슐린이 정상인보다 적은 것은 물론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진 상태입니다.2. 당뇨병은 완치될 수 없습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정상인과 동일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합니다.3. 특별히 관계 없어 보입니다.4. 당뇨병은 혈당이 조절되지 않아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이며 장기적으로 혈관이 망가지는 합병증이 나타납니다. 그로 인해서 눈, 신장 및 전신이 서서히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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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내장지방 및 살을 빼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입니다.. 섭취하는 칼로리에 비해서 소모하는 칼로리가 높으면 자연스럽게 내장지방이 빠지게 됩니다. 평소 드시는 것의 약 70% 정도만 섭취하시고, 하루 유산소 운동을 최소 1시간, 가능하면 근력 운동을 30분 이상 해주시면 기초대사량도 상승하며 살도 빠질 것입니다. 다이어트에는 편법이 없습니다. 정석대로 하시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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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했더니 왼손 엄지에 감각이 없어졌는데 어떤 치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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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하루 비타민c 몇mg 먹이면되나요?
만 9에서 13세 사이의 소아는 하루 약 45mg 정도의 비타민C 섭취가 권고됩니다. 평상시에 식이로도 어느 정도의 비타민C를 섭취하고 있을 것이므로 하루 45mg 을 초과하는 비타민C 영양제는 복용하지 말길 바랍니다. 매일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꼭 먹여야 하는 영양제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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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가스가 왜 배출이 잘 안되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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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기를 어떻게 알수있나요?
아이마다 시기의 차이가 있지만 갑작스럽게 성장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이러한 성장기가 언제 나타날지는 사전에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급격하게 성장하는 기간이 나타나며 아이마다 정도의 차이가 크지만 급격한 성장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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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과 시야 이상이 연관성이 있나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생리통이 심하고 그로 인하여 몸의 신경이 자극되며 나타나는 일종의 증상 증후군으로 보입니다. 크게 건강의 이상을 의심할만한 소견은 없어 보이며, 생리와 연관된 자연적인 현상으로 치료법도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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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자연치유가 되나요?
말씀하신 정도의 상태라면 반드시 약물 복용은 필요 없습니다. 관련하여 평상시 자극적이고 강한 음식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시고, 평상시 식사 직후 누워버리거나 운동을 하는 등의 습관이 있다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상태 호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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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히스타민제랑 까스활명수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말씀하신 클라틴정과 무코스타정을 복용한 뒤에 속이 좋지 않아 까스활명수를 복용하시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냥 어지럽기만 해도 체한 것일 수 있으며, 다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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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들 평소에도 작은 이명이 들리나요?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심한 이명은 청력 저하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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