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할때 호흡기로만 통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계 바이러스로 비말 및 공기 접촉을 통해서 전염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포함된 환자의 침이나 콧물 등에 노출되거나 공기 중에 떠 있는 바이러스를 흡입하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바이러스 비말이 손에 묻었는데 그 손을 입으로 흡입하게 되어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 입구쪽에 요즘 자꾸만 볼록하니 뭐가 나는데 이게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3차에대해궁금해서남깁니다.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 후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즉 항체의 지속 시간은 약 6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접종 후 그 기간이 경과한 이후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검사를 확인하여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가적인 접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되는 한 그렇습니다. 백신에 대한 확인 여부와 관계 없이 백신을 계속 맞아야 하는 이유는 의학적으로 그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 진단키트로 오미크론??????
이론적으로는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가 오미크론도 감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키드 자체가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민감도는 높아보았자 20%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를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나는 코로나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결과는 믿을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갈비뼈 밑 옆구리랑 뒤쪽 결림이 왜?
이미 해당 증상에 대해서 각종 검사를 해보셨고 이상이 없으신 상태이시기 때문에 솔직히 특별히 더 해볼만한 검사는 없어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무언가를 해보기 위해서는 근골격계쪽 평가 정도가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접종맞고 왜 운동을 바로 하면안되나요??
백신을 접종을 받고 무리한 운동을 한다면 주사 부위의 통증 및 붓기 등의 증상이 쉽게 생길 수 있으며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높일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종 후 운동은 쉬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확하게 운동을 하지 않도록 결정된 날짜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부작용이 없거나 있더라도 사라졌다는 전제 하에 1-2일 정도는 운동을 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후부터는 서서히 운동을 재개할 수 있으나 이전과 동일한 강도로 하시기 보다는 강도를 약하게 시작하여 점차 증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3차 예방접종과 헬리코박터 제균약 복용 문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전후로 하여 약물 투약을 최대한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것은 항체 형성을 방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며 무조건 항체 형성을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복용이 필요한 약물을 금지할 정도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위한 약물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별다른 영향을 주거나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용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머리를 제키거나 뉘이면 못들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은 마스크를 껴도 접촉만 하면 걸리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 접촉을 통해서 주로 전파되며, 이외에 공기 접촉을 통해서도 전파됩니다. 오미크론 변이를 포함하여 모든 변이에서 동일하게 해당되는 사항이며, 오미크론 변이가 마스크를 껴도 접촉한 하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특정 음식으로 생긴 알러지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발생 하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