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률이라는 것은 어떤 법률인가요?
✅️ 대명률은 쉽게 말해 '큰 명나라의 법'이라는 의미로, 명나라를 건국한 태조 홍무제(주원장)가 1367년 제정하고 반포하여 시행된 '명나라의 헌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재,개정을 거쳐 정비된 법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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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통어로 사용되는 영어는 누가 만들었나요?
✅️ 영어의 경우 특정인 만든 것이 아닌 고대부터 존재하던 언어인데(한글보다 훨씬 더 역사가 오래되었음.) 이게 발전해서 현대에까지 사용되고 있는 것이며, 총 사용자는 14억 명이 넘기 때문에 한글보다 더 대중적인 언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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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한국과 가까운 지역인데 고려나 조선때도 일본의 땅이었나요
✅️ 아닙니다. 대마도 라고 불리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고려나 조선시대에는 일본 땅이 아니었으며, 실제로 조선시대에는 쓰시마 정벌을 했던 역사적 사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추후 근현대를 거치면서 일본의 영토로 편입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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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몽골과 무굴제국은 어떤 관계이며 언제부터 인도차이나를 지배하기 시작하나요?
✅️ 무굴제국 자체가 몽골과 투르크계 왕조였는데, 이런 계열을 보았을 때 칭기즈칸의 몽골과 무굴제국이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도 차이나 반도 지배의 경우 몽골 제국은 실효지배를 하지 않았던 걸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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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의 무술이 과거에 실전에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나요?
✅️ 네, 어느정도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전쟁 등에서 이게 효과적으로 활용되기는 어려웠으며, 그 이유는 전쟁에서는 무기(칼, 화살, 창)를 사용해서 살상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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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군사정변? 왜 정변인 건가요?
✅️ 사실상 군사 쿠데타 = 군사 정변이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되며, 사실상 '혁명'이 아닌 이상 불법적인 행위로 정권을 탈취했다는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동일한 용어로 이해하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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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군사정변은 성공한 혁명인가요?
✅️ 5.16 군사정변은 사실상 쿠데타와 같은 의미이며(= 5.16 쿠데타) 사실상 혁명의 주동자가 집권하여 대통령이 되었지만 이를 가리켜 소위 혁명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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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중 가장 큰 세력을 가진 왕은 누구인가요?
✅️ 이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 몽골(원)의 칭기즈칸이 가장 큰 세력을 가지고 대대적인 영토확장에 나섰던 왕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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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쿠테타가 안일어 났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 5.16 군사정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을 것이고, 우리나라의 경제개발이 조금 더뎠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발된 다양한 인권침해, 사회문제 등도 함께 없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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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가 당나라를 몰락시킨 원흉이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실상 양귀비는 당 현종 때 나라를 어지럽힌 원흉으로 꼽긴 하지만 당나라는 현종 이후에도 몇 백년 더 이어졌기 때문에 양귀비를 당나라 몰락의 원흉으로 보는 것은 약간 비약이라고도 볼 수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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