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 논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상례문제 즉, 효종 및 인선왕후 장씨 승하 후 자의대비(인조의 계비)가 얼마나 상복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했던 것이 예송논쟁이며, 기해예송과 갑인예송 두 번이 있었고 모두 현종 대 있었던 예론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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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누구의 역사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사실상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밝히기도 했고 (* 왜에 보내는 국서에 '고려국왕'이라는 표현을 사용 ) 지배층이 고구려인이었다는 점, 고구려의 옛 영토를 수복해 차지했다는 점으로 미루어봤을 때, 발해는 '우리나라의 역사'이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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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 납입금액 변경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아닙니다. 청년희망적금은 '자유적립식 적금 형태'이므로 50만 원을 넣으시건, 30만 원을 넣으시건 그건 가입자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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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태평성대군사력 어느정도 였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사실상 1~2권을 다투는 수준이었으며( 중국이라는 나라의 인구력, 국토의 광활함 등을 다 고려해봤을 때 ) 특히 건륭제의 경우 십전노인 즉, 10번의 전투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을 정도였기에 이 강건성세 시기 청나라의 군사력을 어느정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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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의 원래 이름은 뭐였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과거 여진족이 '금'나라를 건국했었는데, 여진족 -> 만주족이 되면서 누르하치(태조 천명제)가 국가를 건국하고 국호를 '후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태종 숭덕제(누르하치의 아들)가 국호를 청으로 바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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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소득은 얼마정도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재무설계 분야로 질문을 다시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만 말씀드려 보자면 은퇴 전 소득이 500만 원이었다고 한다면 적어도 이의 70~80%인 350만 원 ~ 400만 원 정도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는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천편일률적으로 정해져 있는 수치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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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스프레드'라고도 합니다. 즉, 차주의 신용점수, 리스크 등에 근거하여 추가적으로 붙는 금리의 수준을 의미하며, 아무래도 신용점수가 높고 우량한 차주는 이 스프레드가 낮고, 신용점수가 낮고 부실한 차주는 이 스프레드가 높게 매겨지게 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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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과 만주 여진은 다른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명나라는 한족이 세운 국가이고, 여진은 추후 '만주족'이 되는 민족으로 과거 금나라를 건국했던 세력입니다. (* 거란이 요, 여진이 금) 그래서 만주족이 이 명맥을 잇는다는 뜻에서 국호를 초기 '후금'이라고 하였고, 청 태종 즉위 후 청으로 바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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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다른 증권사로 옮길때?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네, 타사 대체 출고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증권사의 VIP 고객 등이라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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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과 금리인상이 어떤영향??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맞습니다. 단, 물가가 과도하게 오르게 되면 소비가 위축되고, 경제성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좋지 않은 것이며, 그래서 이 물가를 잡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통해 미래 경기 과열 우려를 선제적으로 잠재우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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