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라는 항목이 있어서 또 적어봅니다. 처음에 보험 설계사로 시작했을때는 막막했습니다.지인도 없지...가족도 많지 않지....그렇다고 사회생활을 잘 한것도 아니지..그래서 베태랑 팀장님들의 화법, 사례등을 카피해서 연습하기도 했습니다.일이 없을땐 약관을 펼쳐서 공부하고 단어, 보장, 범위 등등요그렇게해서 한 두명 가입시작 또 소개받아서 연결 연결그러다 보니 지금은 두살배기 아기의 암진단, 35살 사장님의 뇌졸증 진단, 49세 세무사님의 위암그외 수많은 중대 질환으로 인한 납입면제, 상해사고, 질병 수술, 간병인 사용 등운이 좋게도 일한 기간내 다양한 커리어가 쌓이게 되었습니다.저 또한 20살에 죽을 정도의 고통으로 수술, 입원, 재활을 받아 살아남은 케이스였기때문에 그 고통이 지금은 밑거름이 되어 고통을 같고 계신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보험은 상대가 좋기 위해 가입하는것이 아니라 확신합니다.가입한 본인에게 좋은 보장이 되어야 하고 그 보장으로 인해 후회가 생기지 말아야 합니다.농담삼아 고객님들께 말씀드립니다."제 고객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지만, 보험금 청구 안할 일이 없길 바랍니다."물론 이 말이 누구 약올리나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좀더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역설적 표현을 한 것입니다.잘 가입한 보험하나가 나라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내 가정도 살린다고 확신합니다.]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