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짝사랑이 역전 되니까 더 잊기 힘드네요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먼저 학기 초부터 저의 짝녀가 저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이성의 관심이 어색했던 탓이었는지 이 관심이 꽤나 부담스러웠고 대답도 꽤나 고민하며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저랑 디엠이나 전화도 했었지만 저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부담스러웠던 탓이었는지 친구와 약속으로 도피하거나 약속을 피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 선 연락이 와도 완전 관심 없는게 보이도록 했던 것 같습니다 1학기에 제가 관심이 없었던 탓인가 여름방학 때부터 연락이 뜸 하더라구요 또 여름방학 끝나기 하루 전에 선 전화를 받고 짝녀의 연락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2학기가 되고 나선 짝녀가 사라지니까 이제서야 허전한 마음이 커지고 짝녀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2학기가 시작하고 나선 제가 선 연락을 많이 하였지만 1학기와는 디엠 읽는 속도나 말투가 아예 달라졌더라구요 그 상황에 충격을 받고 더 관심이 가게 된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제가 관심을 줘도 그냥 그저그런 친구로 밖에 보는게 크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2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잊을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질 않아서 적어봅니다... 별 거 아닐 수 있지만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댓글 한번씩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