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지식 프로필
대단히엄준한안심
질문
답변
기타 고민상담
고민상담
5일 전
Q.
고양이 간택을 거부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밥도 준 적 없는데 새벽에 처음 마주친 고양이가 아파트 5층 집 앞까지 왔어요. 들어오려고해도 막았고요. 돈도 없고 집도 좁아 무시했습니다. 몇시간동안 허스키한 목소리로 서럽게 울어 마음이 아프지만 둘이 힘들고 냄새나는 것보다 더 좋은 집 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