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빠른가자미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하는 걸까요?남자친구랑 사귄 지 3년 조금 넘었어요.서로 다른 지역에 살아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고, 생일이나 기념일 있는 달에는 그 날짜에 맞춰서 만나요.이번에 남자친구 생일이라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다녔어요. 차로 이동하긴 했지만 제가 운전했고, 날도 조금 더웠고 은근히 걷기도 해서 피곤했을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차에서는 잠깐 잠들기도 했고요.그렇게 낮에 놀고 저녁에 미니 케이크를 준비했는데, 피곤하고 힘들다고 누워버리더라고요. 제가 “그럼 촛불만 불자”고 해서 촛불만 불고, 케이크는 한 입도 안 먹고 누워서 잘 준비를 하더라고요. 시간은 저녁 9시 정도였습니다.그날 낮에 카페를 갔는데도 디저트는 안 먹고 커피만 마시길래 물어보니 “요즘 단 걸 안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저번에 만났을 때까지만 해도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는데, 그래도 생일 케이크는 한 입 정도는 먹어줄 줄 알았어요.남자친구가 원래 잠이 많고 요즘 일이 많아서 잠을 많이 못 자는 상황인 건 알고 있어요. 휴일에는 하루 종일 자도 될 정도로 잠이 많은 사람입니다.그래서 그 자리에서는 서운하다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 한 달에 한 번 보는 날이고 제가 준비한 생일이라 그런지 마음이 조금 남네요.제가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이 정도는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일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잘먹고 하믄데 변비일 땨는 어떻게 해여하나요?물도 잘 마시고 사료도 잘 먹고 하는데 똥은 하루 1번싸요 똥이 조금 갈라지거나 뚝뚝 끊어서 쌀 때도 있고 왠지 먹는고에 비해서 많이 못싼다고 해야할까요? 조금 어린나이에 요로결석먼저오고 갑자기 급성 신부전도 와서 수액치료 받은적도 있었고 지금은 그에 맞는 사료와 습식 먹이면서 잘 놀고 잘먹고 잘자고 잘 지내고 있어요 현재는 따로 치료받는것도 없고 수액 맞는것도 없어요 제 반려묘가유산균먹일 만한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