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확신하는제육볶음
- 형사법률Q. 친구간의 금전문제로 인해 신고가 먹힌 상태처음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고등학교때 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쯤부터 였습니다고교학점제라는게 (06 특성화고 부터) 실행이 됬던 시기였었는데 제과제빵을 선택을 하였고 2학년 1학기때는 선생님의 마음대로 팀을 만들어주셨고 2학기때는 친한 애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셨던때 였습니다. 시작의 발달은 2학기때 였는데요.A라는 친구는 손이 좋지 않아 서울대 병원을 다니며 케어를 받는 친구가 있었고B라는 친구는 저와같은 정상적인 친구 입니다.C라는 친구는 지적장애 2급인 친구였구요.그 당시때 오븐에 빵 같은걸 굽고 있었을 시기였는데 저가 B라는 친구에게 내가 지금 설거지를 하고 있으니 저 오븐에서 빵을 꺼내줄 수 있냐 부탁을 했고 자기는 하기 싫다며 A,C 친구를 시켜라 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C라는 친구에게 부탁을 하였는데 맨손으로 꺼내려 하길래 설거지를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저가 그 친구한테 혹시 위험하니 다른 쪽으로 가줄 수 있냐 부탁을 하였고 왼손에는 장갑 오른손은 행주를 들고 가려했는데 그 친구가 있는줄 모르고 돌다가 그 친구가 자기가 도와주고 싶다며 제 손을 잡았는데 저가 화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미안하다며 자기가 돈을 주겠다 하였고 저는 거절을 하였습니다. 크게 생긴 화상도 아니였어서 상관도 없었구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도 그 친구가 그때 일이 미안하다 자기랑 친하게 지내주면 안되냐 하면서 계좌번호를 알려달라 하였고 저는 그 돈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추후에도 저는 제 친구들이 C라는 친구를 불편하다 하여 혹시 얘들도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다른 반 친구랑 같이 밥을 먹어줄 수 있냐 물어보왔고 그 친구는 싫다며 저희와 함께 다니고 싶다 하여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자기랑 친구해줘서 고맙다며 준 돈도 있었습니다. 그 후 졸업을 하고 같은 대학교를 올라오게 되었는데 그 친구랑 같이 밥을 먹고 싶어 같이 먹자고 하였고 그 친구도 저와 함께 다녔습니다. 근데 이제 저와 같이 다니던 친한 선배에게 저가 무섭다 말을 험하게 한다 라고 하였고 다른 학과 친구에게도 그렇게 말을 하여 저는 기분이 좋지 않아 다음부터 안그래줬음 좋겠다 그 부분에 대해 사과를 받고 싶다 하였고 그 친구가 사과를 하며 그럼 내 사과 받아줬으니 돈을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증거는 없지만 증인들은 다 듣고 있었구요 그러고 대학교 2학년이 된 지금 저가 돈이 부족하여 빌려줄 수 있냐 부탁을 종종 하였습니다.안갚은 저의 잘못은 인정 하지만 , 그 친구도 언제 줄 수 있냐 물어본 적 도 없었고 아버님이 통장을 보셨는데 압축된 돈 750만원 가량에 돈을 저가 가져갔다 라고 주장 하시고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자기 딸이 준 150만원을 3일 안에 안 갚으면 형사고발을 하겠다 하신 상태였습니다.그러고 어쨌든 저가 빌린 부분도 있어서 혹시 저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되었다 혹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달마다 갚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자기 머리 아프게 하면 봐주지 않겠다 라고 협박을 하였고 그 상태에서 멘탈이 깨져 울고있던 찰나에 친구가 아버님께 전화를 걸어 혹시 이 750만원이랑 150만원을 하나도 빠짐없이 제 이름으로 들어왔다는 증거를 보내주실 수 있냐 여쭤보왔고 통장을 찍어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C라는 친구한테 저한테 준게 맞냐 이러고 물어보셨고 저가 그 친구의 계좌 번호를 알고 빼갔다 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그래서 다시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들어온 내역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어 제 이름으로 들어온게 없는데 혹시 여쭤봐도 되냐 물어보았습니다. 자기 딸은 그런 거짓말 칠 아이도 아니고 자기딸은 뺏긴돈이다 주장을 하셨는데 갑자기 문자하셔서 제가 잘못 보왔습니다 죄송하게됫소 그러니 고등학교 때부터 빌려갔던 100만원을 달라 라고 주장 하셨는데 2일전 그 친구도 자기가 주고싶어서 줬다는걸 인정하였는데 오늘 경찰서에 가셔서 신고 접수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주쪽 경찰분은 제 이야기도 들어보시고 좋게 그럼 익산으로 일단 접수가 될거니 그쪽에서 잘 말씀 드리면 됩니다 라고 하셨는데 익산 경찰분은 C라는 친구 폰으로 전화하여 상황을 들어보려 전화했다 라고 하셨는데 이제 저가 그 상황을 설명 드리니 어쨌든 C라는 사람은 이 돈을 다 받고 싶다 하는데 왜 안줬냐 이러셔서 저가 지금 학생이기도 하고 알바하면서 달마다 드리겠다 말씀을 드리려던 찰나에 저가 지금 학생이라 라는 말을 꺼낸 찰라에 그건 그쪽 사정이구요 라고 하시면서 일단 신고 접수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고 끊으셨는데 혹시 아버님도 장애인이신지는 잘 모르겠는데 장애인이시면 협박한거에 대해서 저가 역고소를 해도 분리한 상황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돈 문제로 인하여 친구의 거짓말로 인해 피해를 받는 입장일단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면고등학교때 그 친구가 좀 아픈 친구라 저가 도와주며 같이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저가 이제 친구와 소통을 하고 있을때 아 이거 사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못 사고 있다 라고 하였는데 아픈 친구가 나랑 친구 하는 대신에 돈을 주겠다 라고 하여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계좌번호 알려달라하여 알려주었고 그 친구한테 돈을 받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 그 친구가 계속 저에게 가끔가다 저 쓰라고 돈을 주었고 졸업 이후 저가 돈이 많이 부족하여 부탁을 해서 돈을 빌렸는데 그중에서 20만원은 갚았는데 나머지는 못 갚았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잘못이 맞다는걸 인정하는데 그 친구의 아버님이 이제 통장 잔고 확인을 하셨고 750만원이 있다는걸 잘못보고 빠져나갔다는걸로 오해를 하시고 저에게 750만원과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저가 빌린 150만원을 함께 3일 안에 850만원을 갚으라고 하셨고 저는 이제 순간 당황한 것 도 있지만 무서워서 달마다 12일에 10만원씩 드려도 되냐 여쭤보게 되었는데 안된다 자기 스트레스 받게 하면 민사소송을 넣겠다 라고 하였습니다.근데 저는 일단 대학교때는 빌려달라 한 것은 맞지만 고등학교때는 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750만원을 잘못 보시고 제 잘못으로 몰아가시며 자기 딸은 거짓말 칠 애기가 아니다라 하시며 제가 그 친구의 통장 비번을 알고 있어서 가져갔다 라면서 그 아버님이 다시 물어봤을때도 응이라 답했는데 이제와서 또 저가 잘못봐서 그랬는데 100만원이라도 보내라 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어떻게 되야하는 건가요 3일안에 안넣으면 신고 한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