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로 인하여 친구의 거짓말로 인해 피해를 받는 입장

일단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면

고등학교때 그 친구가 좀 아픈 친구라 저가 도와주며 같이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가 이제 친구와 소통을 하고 있을때 아 이거 사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못 사고 있다 라고 하였는데 아픈 친구가 나랑 친구 하는 대신에 돈을 주겠다 라고 하여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계좌번호 알려달라하여 알려주었고 그 친구한테 돈을 받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 그 친구가 계속 저에게 가끔가다 저 쓰라고 돈을 주었고 졸업 이후 저가 돈이 많이 부족하여 부탁을 해서 돈을 빌렸는데 그중에서 20만원은 갚았는데 나머지는 못 갚았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잘못이 맞다는걸 인정하는데 그 친구의 아버님이 이제 통장 잔고 확인을 하셨고 750만원이 있다는걸 잘못보고 빠져나갔다는걸로 오해를 하시고 저에게

750만원과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저가 빌린 150만원을 함께 3일 안에 850만원을 갚으라고 하셨고 저는 이제 순간 당황한 것 도 있지만 무서워서 달마다 12일에 10만원씩 드려도 되냐 여쭤보게 되었는데 안된다 자기 스트레스 받게 하면 민사소송을 넣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대학교때는 빌려달라 한 것은 맞지만 고등학교때는 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750만원을 잘못 보시고 제 잘못으로 몰아가시며 자기 딸은 거짓말 칠 애기가 아니다라 하시며 제가 그 친구의 통장 비번을 알고 있어서 가져갔다 라면서 그 아버님이 다시 물어봤을때도 응이라 답했는데 이제와서 또 저가 잘못봐서 그랬는데 100만원이라도 보내라 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어떻게 되야하는 건가요 3일안에 안넣으면 신고 한다고 하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리가 좀 안되네요 잔액을 잘못봤다는 말부터요 얼마를 갚으라고 하는건지도요 일단 당황하실건 없습니다 계좌로 보냈는지 현금으로 보냈는지 어떻하든 자료는 남을테고 계약서가 있는것도 아닐테고 글쓴이님이 빌린돈만 갚으면 될듯합니다 나는 받은돈이 얼마고 그것만 매달 얼마씩 갚을테니 신고할려면 하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이런 질문은 전문가 질문란에 하는게 더 확실합니다

  • 그동안 돈이있을때에는 조금씩 갚으실 생각은 못하셨었나요???..

    돈문제는 예민함데다가 친구분이 아프다고하면 상대측에서 잔고를보기전에 미리 원활하게 대처를했었어야 하지않았나싶습니다

  • 그냥 작성자분이 먼저 신고 넣으세요. 앞뒤상황 모르고 무작정 기분대로 몰아가시고 작성자님도 잘 억울하겠네요 민사소송 할거면 하라고 하세요 하지만 제대로 된 증거가 없으니 아마 적성자분이 유리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