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유일한간짜장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집 명의 관련. 포기양도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집 명의 이전을 하지않았습니다돌아가신후 어머니께 명의 이전을 하려고 했는데4남매중 둘째언니가 자기권리를 찾겠다고하여명의 이전을 하지못했습니다그래서 그냥 방치된채 놔뒀는데 무슨 세금을 내라고해서 5명이 세금을 내고나니 명의 이전을 하지않았는데도 재산세가 나오더군요그래서 그 이후에도 몇년 계속 내고있는데제가 집이 있는것처럼 되어있다보니 청약 분양도못하고 내생애 첫대출 이런것도 안되지않을까싶더라구요앞으로 분양도 어떻게 될지몰라서 저는 포기하고싶은데요그럼 엄마나 다른 형제에게 양도하면될까요?지금 명의 이전을 정확히하지않은상태인데 이게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4남매가 아빠는 동일하지만 엄마는 저만친딸이고 3명은 친자식이 아닌데요이런경우에 엄마가 돌아가시고나면 그 지분이저한테 온다는 말도 있던데 맞는 말인가요?
- 양육·훈육육아Q. 갑자기 시작된 아이의 불안 어떻게 해야할까요?7살 여자 아이입니다한두달 전부터 엄마와 떨어지는것을 무서워하고 심지어 같은 공간에 있는데도 혼자있는 기분이든다네요 그럴때마다 눈물을 보이곤합니다그래서 2년 넘게 잘 다니던 문화센터도 중지한 상태입니다 어린이집갈때도 한번도 가기싫다한적이없는데 요즘 유치원갈때마다 가기싫다하고 하원하러갈때 혼자남아 있으면 울고있어요제가 외출을 하더라도 아빠와 잘 놀던아이인데외출할때마다 20분씩 안겨있곤합니다원래 울음이많고 예민한 아이이긴하지만이런 반응은 처음입니다잘 놀다가도 "엄마 혼자있는기분이야""엄마 내가 이상해"(기분을 표현하는듯함)이런말을 한다거나 자기전에 엄마가 죽는꿈을꿔서자기 무섭다고한다거나..이런일상이 계속되고있습니다병설유치원을 다니고있어서 방학때 담임선생님이안계셔서..그게 싫어서 그런가싶기도한데..집에서도 그러니 답답합니다예전에는 잠깐 쓰레기버릴러나가면 혼자도잘 있던 아이입니다무슨 이유때문인지도 모르겠고 이대로나눠도될까요?처음에는 그럴때마다 안아주고 넌혼자가아니다얘기도해주고 그랬는데 뭔가 이용하는 것같기도해서별일아닌데도 울면 혼내기도 하는데 잘 하는행동인지도 모르겠어요심리치료같은거라도 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