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처럼 회사에서 맨날 혼나는 사람도 있을까요?물론 신입이라 다들 신입이면 혼나는게 당연하다라고 말하겠지만...저처럼 맨날 최소 1건이상 혼나는 케이스이신 분들도 있었나요?제가 노력을 안했는건 절대 아니에요!메모도 했고, 퇴근 후 복기도 했어요. 그리고 모르는거 물어보기도 했어요.근데...하는 행동이 얼타고 굼뜨고 어설퍼보여서 맨날 탈탈 털려요. 그게 보기 싫었나봐요.사수가 우리 일은 1달이면 배우는데, 너처럼 4개월 가르쳐도 일못하는 놈은 처음이래요.그래서 이게 내 잘못인지 사수잘못인지 모르겠어요..아니면 직종이 저하고 안맞는건지..다시 정리해서 질문하자면1 . 저의 경우가 잘 없는편이고 비정상적인건가요?2. 지금 저의 상태가 이런데 직종이 안맞는건지.. 판단이 안서요. 퇴사가 답일까요? 참고로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