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양육자 외 산책 거부_납작 엎드려 기어서 집에 가려고해요..저희는 2인 가족이에요..주양육자(아내) 외에 산책을 거부해요주양육자가 옷만 입거나 리드줄을 잡기만해도 나가자고 문 앞에 있는데그 외 사람이 나가자하면 숨기 바쁘고요..특히 남편과의 산책을 거부합니다..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남편이 바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저와 보내고 있습니다.그래서 외부인이라 생각하고 거부를 하는건지..편하게 산책하고 있다가도남편 목소리나 얼굴만 보면 겁을 먹어서 꼬리가 말리고집으로 가겠다고 힘주고 납작 엎드려서 기어가거든요..ㅠㅠ이렇게하면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집에서 남편이 간식 주거나 하면 잘 받아서 먹는데산책 때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