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주양육자 외 산책 거부_납작 엎드려 기어서 집에 가려고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저희는 2인 가족이에요..
주양육자(아내) 외에 산책을 거부해요
주양육자가 옷만 입거나 리드줄을 잡기만해도 나가자고 문 앞에 있는데
그 외 사람이 나가자하면 숨기 바쁘고요..
특히 남편과의 산책을 거부합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남편이 바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저와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인이라 생각하고 거부를 하는건지..
편하게 산책하고 있다가도
남편 목소리나 얼굴만 보면 겁을 먹어서 꼬리가 말리고
집으로 가겠다고 힘주고 납작 엎드려서 기어가거든요..ㅠㅠ
이렇게하면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집에서 남편이 간식 주거나 하면 잘 받아서 먹는데
산책 때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셋이서 같이 산책을 나가는 횟수를 증가시키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아침저녁으로 셋이서 같이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