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녀가 축구선수를 하고 있는데 중등 진학에 대해 고민입니다.중등 진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작년 11월, 초등학교 5학년 거의 끝날 때쯤부터 본격적으로 선수반에 합류하여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게 시작하였습니다.그러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은지 아직까지 진학 관련하여 결정된 부분이 없어 조바심이 나더라고요.감독님을 믿고 계속 기다리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직접 발품을 파는 것이 좋을까요?늦게 시작했기도 하고 아이가 계속 하고 싶어하여 중학생까지는 우선 시켜보려고 합니다.